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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카지노>

빈준영 |2010.02.18 01:14
조회 1,553 |추천 0

 

 

강원도에 있는 강원랜드 ....

 

골프장 ,호텔,카지노,스키장 까지...

 

카지노구경을 갔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고 게임에 정신이 팔려

 

 어찌나 잘들 적응해서 게임을 하는지..

 

귀동냥한말씀...

 

카지노 출입시는 반드시 주민증을 지참하고 항시

 

입장권<5천원>과 같이 휴대해야하고

 

 

 

 

 

 

카메라는 밀봉해서 <개봉적발시 퇴장> 가지고 다녀야하며,

 

 매달 15일이상은 출입이 제한됩니다

 

 

게임중독을 막자는 취지인데...

 

도박중독을 시키는 카지노 운영에 출입제한이라..미스테리 합니다 ㅋ

 

또한  식사는 우동한그릇이 2만원정도이고 밥은 3만원선...

 

미니뷔페는 2만2천원이구요

 

2층에 있는 뷔페는 3만원선...입니다..개인적으로 2층 뷔페를 강추 합니다

 

그런데 웃지못할 에피소드....

 

게임을 하러온 카지노 출입자들은

 

뷔페나 구내식당밥이 입에 맞지않고 맛이 없어 한답니다

 

이유인즉.. 밥먹은 시간이 아까워서라네요..

 

게임하고싶어 미친다는말을 저는 체험으로 이해를 했답니다

 

카지노 근처에서 먹고자는 일명 카지노노숙자들이 많은이유도....

 

천원으로 몇십만원을 딸수 있다는  카지노의 약점<?>때문에

 

 몇천원을 바꾸는 사람들을 보고있자면 측은함마저 들더라구요

 

돈을 칩으로 바꿀때는 반드시 담당 딜러들이 손을 들어 액수를 말하거든요

 

2천원을 바꾸는 나이50넘은 아저씨는 쳐다보는 눈들이 있어그런지

 

약간 겸억쩍은 표정을 짓더군요

 

그분이 처음부터 몇천원바꿀려고 카지노에 5천원의 입장권을 내고 들어왔을까요?

 

처음엔 다른사람들처럼  백만원도 바꾸고 몇십만원도 큰소리로

 

칩과 교환을 원하는 목소리를 내었겠죠?

 

한번 다녀오신분들은 제말의 공감의 한표 ㅎㅎ

 

 

여튼...

 

전체적인 분위기는 합법적인 노름하우스<?>

 

나라에서 세금

 

<입장료 수입전액 받아간다네요 ---그래서 입장권은 카드결제가 안된답니다>을 걷고

 

국민들에게 마약팔듯 중독자를 만드는거죠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생각입니다 ㅎㅎㅎ

 

딜러들의 친절도는 60%정도 만족입니다

 

어떤딜러는 정말 상냥하게 웃으며 룰을 설명하고

 

 게임후에 칩의 선물<?>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어떤 딜러는 얼굴에 싸늘한 눈매를 해가면서 

 

 게임참가자들을 노숙자나 거지보듯 경멸의 눈초리...

 

짜증나는 듯한 말투 .... 웃긴건 관리담당자 순시때는 얼굴에

 

웃음가득 미소가득 가식가득  ㅎㅎ

 

 

현장보고를 하는 어떤 여자딜러에 모습에서 ...정말 씁씁함을 느꼈습니다

 

물론 여러사람들을 상대하고 거친말이 오가는 손님들이 있다하더라도 

 

자신의 위치에서 근무하는 곳에

 

방문해주는 손님들이 있기에 월급도 받고 보너스도 받고

 

연봉인상도 된다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주기적으로 교대로 휴식시간도 가지는데 말이죠...

 

나라에서 월급주는 딜러공무원을 아니다는 말입니다 ㅋ

 

 

강원랜드 전체가 불친절하다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

 

대다수의 근무자들이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려 노력하고

 

친절히 게임설명도 해주고  베팅승리시 웃으며

 

축하드립니다 라는 말까지 보너스를 주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영월에 머문 일주일동안 색다른 경험을 한것같아 기분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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