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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 팬 폭행 파문사건에 대한 변론, 아니 ★진실★을 밝힙니다.

읽어주세요 |2010.02.18 09:10
조회 2,126 |추천 13

안녕하세요, 그냥 넘어가려 했더니 파문이 너무 커져서.. 글을 쓰게 됬네요.

우선 저는 평소에 샤이니를 좋아했고요, 그렇다고 팬..이 될만큼 좋아한건 아니고요.

약간의 오타는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샤이니 매니저 분께서 팬 폭행 하신 동영상과 사진이 유포되는 바람에 샤이니에게 실망하신분이 많이 생기셨더라구요. 팬이 맞는데 지키지 못한 가수는 뭐냐, 저게 놀라서 걱정하는 표정이냐, 팬의 소중함을 모르냐 등등...

 

그런 말을 하시는 분들께 먼저, 묻고 싶네요.

 

여러분이 만약 저 상황에서,샤이니였더라면, 당당하게 팬의 편을 들었을 수가 있었을까요? 가령, 내가 아는 어른들한테 내 친구가 혼나는데 여러분들 같으면 내 친구 왜 때리냐고, 당당하게, 그 자리에서 친구를 옹호 할 수 있었을까요? 장담하건데 그런 분 몇분없습니다^^ 할 수 있을것 같죠? 전혀요 ,저 상황되면 당황해서 제대로 말 조차 하시지 못할 겁니다.

 

 

아 그리고 멤버들 표정에 대해서 말하자면, 밑에 진실과 함께 말씀드릴게요. 

 

 

 

사건의 진실을 말하겠습니다

 

사건은 2009.8.8쯤? 토요일 김포공항

샤이니는 막방을 마치고 행사를 하러 공항으로 도착했죠, 정말 수많은 극성팬..(일명 빠순이라고 하죠?)들이 집합하여 차에서 내릴때부터 다들 표정이 굳었죠, 그 표정으로 고개숙이고 에스컬레이터타고 올라왔어요. 팬들은 멀리서 사진을 찍거나 이름을 부르며 가만히 지켜보는데 어떤 한명의 팬이 샤이니에게 다가와 몸을 터치를 했죠. 샤이니 표정은 더 굳었고요...그러다가 계속 집적대니까...일이 터진거죠.....

태민이 정말 놀랬고 민호도 헐...

 

그리고 매니저들, 저러는거 한두번 아니에요, 공방 뛰시고 정말 그런분은 아시겠지만...

진짜 치열할땐 치열해요. 샤이니뿐만 아니라 타가수들도 그런 가수 많구요 (근데 그걸 모르시는 분은 무조건 샤이니 욕만 하시더라구요^^ 진짜 가보시면 저럴수밖에 없는 치열한적도 많은데) 그리고 저쪽 영상뒤에 더 연달아 있는 영상에, 샤이니 표정 완전 굳었었구요^^

저분은 일반 '팬'이 아닌, '사생'이에요^^ 사생이 누군지는 다들 아시죠? 팬의 도를 넘어서, 사생활까지 참여하려드는 그런 팬이라구요. 그런 팬한테 웃으면서 보호해주는 가수가 어딨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자신을 매일, 하루종일 따라다니는 귀신같은 팬을 저렇게 웃으면서, 보호해주고 싶겠어요?(일부 퍼옴)

 

 

단면만 보고 저렇게 샤이니 좋다 싫다 나쁘다를 거론하시는 여러분들의 태도도 참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저번에 모 그룹의 어느분께서도 한국비하 발언으로 그때 많이 힘드셨죠, 그때도 여러분들이 그분 욕정말많이 하시고 그러셨잖아요, 근데 아닌거 밝혀지니까 꼬리 싹 내리고^^ 상처는 다주고, 어떻게 보면 그분을 한국에서 떠나게 한건 정작 여러분이에요.

 

 

그리고 맞으신 분, 싸이에요, 이분이 직접 자기입으로 괜찮다고 하고, 자기는 감정없다고  밝히셨어요,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 속고만 사셨습니까? 싸이에 공항 증거사진 있습니다)

 

 

싸이주소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0636933

 

 

 

 

 

안녕하세요.

샤이니 매니저 폭행 사건 동영상속 맞은 여학생입니다.

적당히 하고 조용히 넘어가겠거니 했는데 어디서부터 나온 건지

출처를 알 수 없는 루머들이 계속 퍼져가서 글 씁니다.

 

2009년 8월 8일 김포공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꽤 오래 전 일이 이제와서 이렇게 문제가 될 거라곤

생각도 못 했네요.

저 날 저는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는 샤이니 멤버들을 보고

샤이니 온유에게 주려고 했던 음료수와 편지를 주기 위해서

다가갔습니다.

(중략)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요 전 학교 안 다니구요. 그 일 있은 후로

바로 그 일 잊어 버렸구요. 매니저님께 아무런 감정도 없습니다.

 

이 글로도 못 믿으시겠다면 연락처 남기시면 일일이 전화해서

말씀 드릴 수도 있구요.

 

밑에 사진은 그 날 온유 찍었던 사진입니다.

지금 블로그, 인터넷 상에 떠돌아 다니는  다이어리 캡쳐 글과

루머들은 사실이 아님을 결백합니다.

 

더불어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이니 이 일로 더이상 말이 없었으면

좋겠구요. 그 날 맞았던 건 아무 이상 없습니다.

어디 다친 곳 상처난 곳 하나도 없구요. 맞고 난 그 순간에도

멀쩡 했으니 샤이니 매니저님에 대한 말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증거가 더 필요하시다면 밑에 글 보시면 제가 그 날 다녀와서

썼던 후기 입니다. 그 날 썼던 후기 그대로니까 보고 확인하세요.

 

 

 잘못 없다는 거아닙니다, 인정합니다. 어쨌거나 때린것 자체가 잘못이니까요

그런데 한번쯤 욕하기전에 샤이니와 매니저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판단해 주라는거죠, 게다가 어처구니 없는 루머와 욕은.......제발...자제합시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하루빨리 샤이니에 대한 오해가 풀리기를 바랍니다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_-;;|2010.02.18 11:18
니가 매니져가 되봐 장난아니게 피곤한데 달라붙으면 때리겠냐 안때리겠냐 너넨 입에 욕달고 살면서 저게 폭행이니 그리고 또 이러겠지 "나는 매니져가 아니고 쟨 매니져고" 아주 똥 빠는 소리 지껄여라 지 애비한테 반말까고 투정부리는 새끼들이 매니져가 후렸다고 욕을 해?ㅋㅋㅋ 그거랑 그거랑은 다르지? 다르긴 뭐가 달라 쟤가 괞찮다 잖아 어? 니아빠가 니한테 맞아도 괜찮다하는것처럼 쟤도 괜찮대 왜 난리들이야 쟤가 진짜인지는 모르겠다만 왜 이런걸로 들먹이는지;;
베플남자|2010.02.18 10:51
맞아도 좋다고 글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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