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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뭐였니.. 보고싶다 .잡고싶어.내 사랑은 뭐였니

캐츠비 |2010.02.18 19:28
조회 4,406 |추천 2

이별을 말했던 너 한번더 기회를 달라고 했는데...  나는 아니라는 너  그리고 바로

 

다른 사람을 만나버린 너 그러면서 나에게 좋은사람 만나 .......이러면 서 이말했지


지금 자신이 선택한 사람과 헤어지라고 빌어도 원망해도 괜잖다고 그러면서 떠난너


지금은 너가 선택한 사람의 연인지만 정말 너가 보고 싶어 미치겠다... 헤어진지


2달이 정도가 흘렀지만 정말 보고 싶다 ....


헤어질때 내가 내이성을 잃어버려 찌질하게 굴었던것도 후회된다.


나를 좋은추억이 아닌 나쁜추억으로 기억하겠지....


나란 남자 너에게 많이 부족했겠지..... 나도 알고있다


지금 만나는 남자가 나보다 모든 조건들도 좋고 널 위해준다는 것


알고 있다 그래서 포기해야 된다는것도 하지만 머리는 포기가 되는데


가슴은 포기를 할 수가 없어서 미치겠다....내가 가진거라고는 너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마음만 있었으니...너가 원하는 남자는 경제적으로


안정된남자 그리고 너는 감싸않을수 있는 남자를 찾고 있었으니 나란 남자


너무 욕심 부렸나보다.....그래서 요즘 많이 후회한다 살면서 나란남자 해놓은게


너무 없었다는 것은 너를 만날줄 알았으면 모든걸 가추려고 달렸을텐데......


너가 이별을 고할 때 너를 많이 원망했다. 하지만 이젠 너의 행복을 기도한다.


너와 이별하고 신이란 존재를 버렸지만 그래도 너를 위해 기도해줄게..


너와의 추억들 살면서 나에게 평생 못잊을 추억이니까 너가좋아하는 과자들


너와 출근길에 마시던 커피 너와 거닐던 공원 너를 퇴근시키러 가던 그길


너와 드라이브한 모든 길들과 장소 너가 좋아한는 음식 같이 먹었던 음식들


너와 같이먹던 굴구이집 너의 자취방에서 먹던 파김치 정말 잊지못할거야...그시간들


정말 행복했다 너가 힘들게 짜증내고 화낼때도 난 넓은 가슴으로 너의아픈 과거를


감싸않고 싶었는데 ......... 너가 나에게 마직막 사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렇게


힘든 거겠지....다시 나에게 기회는 없겠지.. 결혼은 안정적이고 능력있는 사람과해야


하는거니... 32이란 나이에 때문에 결혼할 상대를 찾는거니... 내사랑은 뭐였니.....


어떻게 헤어지자 마자 다른사람을 만날 수 있는거니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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