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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다리라는... 여자

이해..기다... |2010.02.19 22:58
조회 570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쓰게 되는 한남자입니다...

 

제가 하도... 이해가 안되서 톡을쓰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한 동생이있습니다..

 

근데 나이차는 2살 정도밖에 차이는나지않구요

 

근데 제가 어느날 얘가 사는 지역까지 가서

 

놀게 된일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 가자마자 얘랑 놀생각에 기분이들떠있었죠

 

그래서 저는 바로 방을 잡고 얘랑 만날려고 연락을했죠

 

그래서 바로 얘를 부르고 만나서 노래방가고 영화관까지 갔죠

 

그래서 하루를 놀다가 걔는 집에보내고 저도 피곤할터라 가서 바로 씻고

 

잠을 잤죠

 

그런데 다음날... 이게 뭔가요 ... 기껏 놀러왔더만...

 

그날은 집에만 있는다네요... !!!

 

와.. 기가막히고 코도막히더라고요 그래서 전 고집을 부렸죠

 

놀자고 근데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짜증나서 바로 또 잠을잤죠 ...

 

그리고 마지막날...

 

어떻해서 애를 다시 만나서 마지막까지 놀았죠...

 

그래서 제가 사귀진않았지만...

 

서로 첫키스를 했답니다...

 

그래서 기분이좋아서 집에돌아갈떄도... 약간슬펐지만

 

참고 집에를 갔죠...그래서 저는 가자마자

 

사귀자고 말을했죠 ...

 

근데 저는 사귈줄알았던...그녀...

 

아직 누굴 잊지못했다군요... 그래서 저는 기다린다고 말했죠

 

근데 이여자는o형여자라 기다림이라는 단어자체를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기다린다고 말했긴했는데... 제가 기다림을 못하는처지라...

 

계속 애정표현도 하고 받아주면서 지금까지있습니다...

 

근데 더문제점은 왜안사귀냐고했는데 잊지못한남자도 있지만 ... 공부를해야된다네요

 

순간저는 수능생인줄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렇지않은현실...

 

근데 어떻합니까... 애를 좋아하는데 막상 기다리려니... 답답하고 한숨만나오네요...

 

어떻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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