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부산 옆 조그마한 변두리? 지방에 사는 휴대폰으로 매일
판을 즐겨보는 24 톡커男입니다 ~ ㅎㅎ
다른게 아니라 제가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데 왠지 손해만 보는거 같아서요
아! 그렇다고 피해망상증 그런거 있는 사람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진짜 편의점 일하면서 저도 도움?받은게 좀 있긴한데 요즘 따라 너무 도가
넘어선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요 한번 톡커님들의 애기를 듣고자 !!!!! ㅋㅋㅋㅋ
악플은 되도록이면 자제해주삼 ㅋㅋㅋㅋㅋ 나 울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
보통 편의점 알바를 하면 손님오면 계산하고 한바퀴 싹 돌다가 물건 좀 진열해주고
탑차로 물건들어오면 받아서 정리하고 창고 정리하고 솔직히 말해서 별거 없습니다 !
근데 진짜 일하다 보면 교대하시는 여자 알바분 땜에 진짜 아놔 ㅋㅋㅋ 생각하니 또
절로 주먹이 불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편의점 여자알바생들에게 물어볼게요 ㅋㅋ 진자 일하러와서 다른거 안하고
교대 -> 계산 -> 교대 <-- 이렇게 일하나요?? 나 진자 무슨 저 혼자 청소다하고
물건 진열하고 여자 알바들은 계산만 하고 딱 갑니다ㅡㅡ 진짜 !! 그래서 제가 점주분
한테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얘기를 하니 얘기를 한답니다 그리고 저보고도 얘기하랍니다 -ㅅ- 그러나 한달째 계속 이지랄 입니다 나 원 참 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는 진짜 그리고 자기 시간에 물건 들어온건 자기가
정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한번은 삼각김밥 그분시간대에 온거 진열도 안하고 자기 할거만 하고 가버리면 나보고 뭐 어쩌라는거미? -ㅅ- 그래도 여기까지 참습니다
제가 워낙 인내심이 좋으니까요 ㅜㅅ ㅜ 진짜 어케보면 미련한거죠 ㅋㅋㅋ 씨댕 ㅠ
그리고 이제 학교 개학할때 다들 되가죠.......네 여기서 오늘 또 점주님이랑 한판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분명히 점주님에게 12월말 쯤에 2월까진 일단 하겟다고 말했습니다(그때 주중야간이 짤려버리는 바람에 그냥 냉큼 GET 해서 주중 주말 다먹은 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다보니 진짜 너무 힘든겁니다 ㅠㅅ ㅜ 도중에 죽는 줄 알앗심 ㅋㅋ 코피도 가끔
나고 이러다보니 안되겟다 싶어서 1월 말?중순 쯤엔가 제가 2월초 중순까지 할테니
주중야간 구하는 공고 좀 올려달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분명히 !!!!!!!!!
근데 점주님 말씀....... 그냥 니가 2월말까지 하면 안되겟니??? 그때 제가 2월초 중순까지 한다고 한 이유가 2월말 까지가면 사람 구하기 힘들어진다고 하시길래 나름 그거
배려해서 2월 초중순까지 사람 구해질때까지 하겟다고 한거 였는데 2월말 까지 하라고
하시길래 그때가면 사람 안구해지잖아요??? 말하니 점주님 왈 그냥 일단 하고 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 할일 없던 그냥 냉큼 수락하고 그냥 하라고 해서 했죠.................................
그런데 오늘 아침 저에게 돌아온건..........말바꾸기와 책임 떠넘기기 신공.............
저보고 니가 괜히 2월말까지 한다고 해가지고.......에휴..........사람도 안구해지는데
어떡할래? -ㅅ- 나보고 어쩌라는 거미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휴무가지고 또 대판 점주님이랑 말싸움 났습니다 ㅋㅋㅋ 제가 쉬기로 하고 점주님이
대신 야간 서준다고 하신날 이거 생각하면 진짜 ㅋㅋㅋ 정확히 이런적이 두번 있는데
대신 야간 서준다고 하셔놓고 저기 전라도 무슨 찜질방을 가시질 않나.....그러곤 연락와서 미안한데 야간 지금 들어가주면 안되겟냐고 네 ~ 무슨힘이 있겟나요 가야죠 ㅋㅋㅋㅋ
그리고 친구들한테 완전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히고 약속도 안지키는 개같은 놈으로
완전 찍히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는 오늘 아침에 하시는말씀..........니가 할일이 없으니까 내가 하라고 한거지
-ㅅ-.............어이개상실 그리고 보통 여자알바분들 진짜 하는것도 제가보기엔 없어
보이지만....(진짜 계산만딱하고감)하는게 있긴 하겟죠
그런데 그분들 휴무는 무슨 급박하게 생기는 거라도 어쩔수 엄다는식으로 그냥
다 휴무로 넣어주고 저는 무슨 휴무 한번 들어갈려면 점주님이랑 완전 서로 기분만
상하고 전쟁을 한판 치러야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도 학교에 교양과목학점 때문에 복학생들 학교에 오라고 해서 그날 휴무
내달라고 했더니 처음엔 내주겟다더니 그담날 가서는 그건 니일이고 난 모른다는
식으로 나가고.......진짜 말바꾸는거 정말 잘하시는듯 우리점주님 -ㅅ-
이러고 또 11시까지 와죠 이라면 부탁 들어주고 다른 여자알바분들 부탁하면 그래도
최대한 들어줄려고 하는데 제 부탁은 아예 머 .......... 완전 개무시 당하는것 같네요
청소 다해줘 ~ 물건 진열해줘 ~ 정리 다해줘 ~ 안시킨일도 딱딱 다 해주고 가고 ~
진짜 그냥 제가 하는게 이제 몸에 뱄는지 하지도 않고 한숨만 푹푹 나오네요
그렇다고 시급 올려주는 것도 아니고.......진짜 이거 그만둬야 할것같은데
톡커님들 생각은 어떰??? 아 진짜 이거 쓰고 앉아있으니 열만 더채이네요 ㅋㅋㅋㅋㅋ
좋은 말들 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