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뿜었음!! 오늘 횰과 제동 나오는줄 알았는데 다음주라니!! 언제까지 기다려!!!! ㅠㅠ
원래도 무도 재밌게봤는데, 오늘은 진짜 울면서 봄...
특히 명수옹과 도니 법정에서 서로 책상 넘고 싸울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했음!!
근데 태호 피디의 증언을 들어본 결과.. 길 진짜 오줌 싼거 맞는듯.. 만취 상태라 기억 못하는것 같은..
어쨌든 다음주 완전 기대!!
아래는 죄와길 관련 기사와 트위터 반응(http://bit.ly/9Phu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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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길 방뇨 사건'은 유재석이 지난 여름 MT 당시 길이 실내에서 무단방뇨를 했다고 방송에서 언급한 데 대한 가상 재판으로, 실제 재판장을 연상케 하는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실제 판사 출신 김영환 변호사가 판사로 나섰고, 실제 변호사가 원고와 피고 측을 이끌었다.
원고 길은 "전 소변을 누지 않았다. 제 인격이 살아있음을 보여드리겠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10억의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피고가 된 유재석은 "싼 것을 쌌다고 했을 뿐"이라며 눈을 부릅떴다.
지난해 8월 19일 '무한도전' 김태호 제영재 PD 및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길이 함께 떠난 제주도 MT 당시 불거진 길의 방뇨 여부 및 피해 여부가 도마에 올랐다.
길 측은 '오줌싸개'가 된 이번 사건으로 치킨 광고를 못해 엄청난 손해를 봤고, 힘겹게 사귀게 된 박정아와 멀어지지 않을까 걱정되는데다, 힙합그룹의 멤버가 오줌싸개로 놀림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유재석 측은 길이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몰아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맞받았다. 유재석 측은 길의 방뇨는 사실이며, 출연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분량을 안배한 것일 뿐이고 또 길에게 '오줌싸개'라는 캐릭터를 부여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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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완죤 기대된다는!! 빨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