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사는 어떤 여중생입니다.
저에게는 4년동안 같은반 도 안돼보고 중학교도 다른 학교이지만
항상 붙어다니며 ㅎㅣ히호호 하며 같이 다니던 베프 입니다!
제친구는 hottest입니다.
그래요, 제 친구가 hottest인것 까진 좋았습니다.
재범오빠가 떠난다는 그 기사와 함께 제 친구는 이상해졌습니다.
그때 부터 울고 불고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하긴, 자기가 좋아하는 리더가 쫒겨나면 정말 슬프겠죠,...
그런데 몇일 지나더니 보이콧이란걸 한다고 하더니
빵도 자기가 제일 싫어하던 동네 빵집가고
핸드폰통신사도 바꾸더니 tv도 안보고 하루종일 보이콧까페에서 지냅니다.
그래도 이것은 저에게 피해가 가는것이 아니기때문에
저는 잘 참아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길가다 요즘 2am,2pm 노래만 나오면 길가다가 귀막고 자꾸 악악악
거리는데 아....정말이건 말로 표현 할수없는 쪽팔림이 밀려옵니다...
아 박재범오빠가 올때까진 이친구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어떻게 제친구 어떻게 좀안됄까요?
오빠 사람하나 살린다 치고 얼른오세요.....저 미치겠습니다..ㅠㅠ
친구로서 걱정되서 그러는거니 너무 심한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마음여린 중학생이랍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