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 경제시스템 VS 복지 경제시스템의 차이(향0.2.21) 일본 망해가는게
복지경제 시스템을 채택하지않고 서방 신자유주의 풍조를 따라서 인권비를
확줄이는 비정규직을 늘린데 있다하네요. 도요타車의 대량리콜의 주범이죠!
즉, 한국같으면 삼뽕,엘젖같이 천문학적 외화를 벌어들이는 견인 기업들이
그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지않고 오히려 노동자로 가는 급료등등을 다이어트
시키고 그 다이어트시킨 자금으로 세계기업들과 다시 경쟁하는데 쓰는거죠
그러다보니 애사심 떨어지고 품질저하로 도요타가 국제적망신을 당한거죠
더욱 큰 문제는 국민들 소득이 줄어들다보니까 내수가 살아나지 않는거임!
내수가 죽으니 해외여행도 쇼핑도 줄어드니, 일본항공도 부도가 나게되고
백화점등도 적자에 허덕인답니다. 즉, 신자유주의의 기본철학은 서민들을
배불리지말라입니다. 그들이 배고파야 일을 하게 된다는 논리가 깔려있죠!
개신 아닌 개됵교 애굽간역자들의 논리(출3;7절)하고 어쩜 그리도 같은지
하지만 이건 한쪽만 보는 외눈박이 사고입니다. 일본이 망해가는 이유고
한국도 내수시장이 살지않는 이유입니다. 서민들의 소득은 중소기업이나
자영업, 그리고 급료를 통해 생기는데 이걸 쭐이니 상품들을 안사는거임!
그래서 한국도 대기업과 정부는 GDP효과를 톡톡히 누려서인지 청사들을
수천억짜리에 100층까지 짓는 지자체도 생겨나고있는반면 서민들은 되려
풍요속에 퇴보하는 삶을 누리고 있삼, 그러므로 신자유주의 경제시스템과
복지경제 시스템은 정반대입니다. 결국, 일본이나 한국이 다시 사는길은
신자유주의로 가되 국민복지도 살려야합니다. IT강국도 다시 살려야합니다.
돈을 비행기로 뿌려서라도 국민들에게 돌아가게해야 내수시장도 살아남다!
개됵 니들의 하니밍은 가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