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오늘. 학사모를 쓰고 졸업을 했더랬죠.
그리고 2010년 2월 22일. 가장 바쁘게 보낼 한 주의 시작이 되는군요.
제가 졸업학 대학 신입생 친구들은 오늘 영어/수학 평가시험과 수강신청을 하고..
전 오늘 회계학 마무리정리 들어갑니다. (그야말로 파이널..)
2년이 지나면서 무언가 많이 채워오고 달렸지만, 이렇다할 아웃풋이 없는 지금. 조금만 더 달려보렵니다. :)
P.S to 인누이 : 설마 밤새 공부했을까요? 4시 40분에 일어나서 책보다가 들어온거임둥.
반짝인증. :) 이 사진은 잘 올린적이 없는데..-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