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밀리터리 FPS로서의 쉬운 접근성과 다양한
전투장비를 갖춘 FPS "배터리"
저또한 밀리터리 FPS게임의 매니아로서 많은 장르의 FPS를 경험해 보았는데요
일단 새로 런칭하는 전통 밀리터리 FPS 배터리~
일단 밀리터리 FPS의 기본을 충실히 재현했다는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지금 FPS시장은 포화 상태라고 볼수있는데여 하지만 갈수록 전통성을
잃어가는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전통성을 강조한 배터리는
신선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곧 런칭이 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전통 밀리터리 FPS의 특성을 잘살린 배터리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현대 밀리터리FPS 게임 ‘배터리’가 대표이미지와 함께 첫
게임 플레이 이미지를 공개 했습니다.
‘배터리’는 'R2', 'C9' 등을 개발한 NHN게임스가 만든 FPS 게임으로
가까운 미래에 자원 분쟁으로 인해 벌어지는
세계 대전을 소재로 한 게임이라고 하네여.
현대전쟁을 소재로 한 게임답게 속도감 넘치는 게임 전개와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
강렬한 전투 방식을 구현하였을 뿐 아니라, ‘쉬리’, ‘아이리스’ 등의 음악을 총괄한
이동준 음악 감독의 첫 번째 게임 음악 참여로
게임 완성도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첫 공개 된 ‘배터리’의 대표 이미지와 게임 플레이 이미지에서는 현대 밀리터리FPS의
타격감은 물론, ‘폭격’과 ‘헬기 지원’ 같은 콘텐츠 등 박진감 넘치는
배터리의 게임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중 헬기 지원으로 전세를 역전시킬수있는 공격헬기 지원
전통 밀리터리 FPS게임 배터리 캐릭터
특히, 이번 대표 이미지는 언리얼 엔진에 기반한 게임 실사를 이용해 제작 된 것으로, 총탄 및 파편 조각까지 사실적으로
표현 돼 있어 ‘배터리’의 수준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터리’의 개발 총괄을 맡은 박정석 PD는 “언리얼엔진을 자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해 최적화와 동시에 높은 수준의
그래픽 퀄리티를 구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며,
“손쉬운 조작, 속도감 넘치는 전투에 더해 적절한 전략적 요소들을 배치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기존 밀리터리FPS의 반복성을 극복한 게임”
이라면서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현대 밀리터리FPS ‘배터리’는 오는 3월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하반기 중 정식 서비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