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정상을 누리던 연예인들이 군복무에 젊음을 불태우고 있다.
현재는 조인성, 김재덕, 토니안, 이정, 성시경 얼마 전에 입대한 붐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며 당당히 현역 입대하여 많은 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신화의 앤디 역시 연예병사로 활동하게 되며 가요계 동료들과 인연을 이어 가게 되었다.
이 밖에도 양동근, 김정훈, 이동욱, 이진욱, 양세형 등 많은 스타들이 연예 병사로써 다방면의 활동으로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문화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타들이 너도나도 군대 안 가려고 안간힘 쓰던 시대, 군대가 인기의 무덤인 시대는 이제 지났다. 군 복무 이후 인기 가속행진을 달리는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요즘은 그야말로 군필자들이 대세다
god 윤계상, HOT 문희준, 강타는 이미 제대 후 자신들의 본업으로 돌아가 성숙한 모습으로 더욱 안정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복무 중인 스타들도 전역 후엔 새바람을 일으키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며 아마 60년간 까임방지 쉴드를 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