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이젠솔로 |2010.02.23 19:02
조회 215 |추천 0

제 마음은 아직까지 변하지 않아서....매달려보려고 햇는데 냉정하네요...

 

제가 받아줘서 시작햇고....그동안에 추억이 있는데

 

그런 정하나 없이 끝내는 여자를 보니....

 

제가 연애가 첨이라 그런지 몰라도... 앞으로 여자 사귀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늦은나이에 처음 연애라....학교졸업하면 결혼까지 생각도 해보고 햇는데...

 

자기 입으로 자기가 그랫었요...

 

어차피 이여자 저여자사귀나 나중에는 똑같은 마음이라고...

 

마치 한결같은 마음이더니 자기도 저랑 결혼 할 것같은...

 

여자의 마음은 왜 이리 갈대 인가요...

 

어제 마지막으로 받을게 있어서 집앞에 찾아갔는데...

 

일방적이고 갑자기 마음없다고 하는 여자친구 돌려보려고 그렇게 노력햇는데

 

냉정해서 마지막을 화도 내고 욕해볼까...별에 별 생각했습니다...

 

부모님 집에 찾아가 머라고도 해보려했습니다. 그만큼 계속좋아하니까요...

 

구질구질해서 좋게 놓아주자는 심정으로 가서 말 좀 하는데 귀찮은 표정...

 

커플링으로 했던 반지를 달라고 했습니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쪼잔하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도 반지 팔라고 달라는게 아니에요

 

그럴거였으면 제가 선물한 목걸이를 달라고 하죠

 

 처음이고 지금은 학생이라 제가 못해줬던거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해주고 싶어서 빚 하나를 가져간다는 심정으로 그렇게 달라는건데...

 

하는말이 허탈하기만 하네요 너 커플링 마출때 얼마 보탰지??

 

80만원짜리 였는데 여친이 20~25정도 보탰었어요 그러더니 그럼 저반지

 

팔아서 나 그전반지 가져오라고....이런거 달라는 남자 첨이라고 어이없어하네요 

 

마지못해 주네요...오늘 싸이 다이어리 가보니까...

 

조카 어이상실...완전 웃겨...이런글과 다시는 누구에게 간섭받지않고

 

나 혼자 생각 나혼자 지내야지 남자따위 필요 없어 이러네요...

 

그동안 잡혀 산게 누구고....누구 때문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인간관계  피하고

 

끝나면 자취방와서 겜만하고....학교 여자애들이랑 말도 잘 않하고

 

연락처도 조별같은거 피치못할 애들만 받고....고등학교친구들도 않만나고 그렇게

 

다 포기하고 살면서....잡혀살앗는데....270일이란 시간을 보내면서....거진 제가 화낸

 

거는 90일마다 1번 했을거에요..270일 쯤에 화낸거 다음날에 봣을때 제가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숙이고 들어갔죠 그래도 화랑 짜증 냈으니까...근데 그게 마지막이 될

 

줄은...그때부터 마음이 없다고...딴분들은 잦은 다툼 하지않나요?? 딱 3번했는데

 

헤어지고나서도 끝까지 자기 잘난거 생각만하네요....  

 

차라리 사귀면서 거짓말 좀 하면서 살앗으면 헤어져도 마음 편했을겁니다..

 

사귀는동안 거짓말 한 적 한번도 없고요...누굴 만나 멀하든 여자친구한테 말하고

 

허락까지 받았습니다... 허락않받고 술마시고 그러면...화 엄청냈고요 그거 풀어주려고

 

중간 술자리 빠져나와 집에 가고 최소 다음날이나 그다음날까지 잘못햇다고 했고요...

 

아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가요....얼마나 지나야 잊을 수 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