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눈에 띠는 기사가 있습니다.
유재석 강호동 체제가 붕괴되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세바퀴 / 천하무적야구단 여러 나이대의 방송인들이 있다는 점에서 새대 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기자분들의 기사는 잘못된 기사라고 생각 합니다.
세바퀴 천하무적 야구단 등등 10대부터 50대까지 각종 연령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대공감을 느끼기에는 각 나이별의 방송 분량이 심각히 부족 하다고 생각합니다.
천하무적 야구단에 대한 방송 분량을 봅시다.
요새 추노를 찍는 오지호씨 와 김창령 이하늘을 중심으로 방송이 됩니다.
동호군이 가끔 좋은 장면을 내면 그것을 주로 쓰고 그외는 3명의 체제를 이용합니다.
그리고 줌마시대를 연 세바퀴 각종 10~20대 아이돌 그룹 연령층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10~20대 아이돌 그룹들은 와서 결국 하는것은 춤과 그외 30~60대 고정 방송인들의 맨트에 포함될뿐 주로 방송에 나가는 분량은 적습니다.
결국 이경실씨나 MC분들이 따로 불러주지 않으면 분량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사분들은 여러 나이층의 방송인들이 화합을 하는 유토피아라 생각 하시지만 사실 많은 방송인 보다 일정한 나이대의 방송인들이 이끌어 나가는 일부 방송에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