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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삶을 엿볼수 있는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영화 <록스타>

마늘 |2010.02.24 19:37
조회 185 |추천 0

 

 

 

 

인디밴드를 한적이 있습니다.

밴드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밴드에 관한 영화를 보기로 합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가 있습니다.

<록스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다시한번 보기로 합니다.

 

 

주연은 마크 월버그 입니다.

1991년 혼성그룹 마키마크&펑키번치의 맴버였습니다.

어렸을때 무척 좋아했습니다.

1993년 <섭스티튜트>로 영화에 데뷔해서 활동 중입니다.

제니퍼 애니스턴도 나옵니다.

드라마 <프랜즈>로 유명한 배우입니다.

영화 <록스타>는 세일즈맨 출신으로 작은 마을의 ‘쥬다스 프리스트’ 커버 밴드에서 활약하던 팀 '리퍼' 오웬(Tim "Ripper" Owens)이 1996년 전설적 헤비 메탈 밴드 '쥬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를 떠난 롭 핼포드(Rob Halford) 대신 멤버로 발탁된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영화입니다.

헤비 메탈의 다양한 뮤지션들이 영화에 등장합니다.

차가운 맥주를 한캔 꺼냅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릅니다.

 

 

 

 

  

 

영화의 흐름은 좋습니다.

지루하지 않습니다.

중간중간의 콘서트 장면들도 볼거리입니다.

맥주와 잘 어울립니다.

 

 

 

 

 

 

 

 

 

 

 

 

 

 

스타들의 인생은 타인을 의식하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팬들과 혹은 안티팬들사이에서 기뻐하고 힘들어 합니다.

참 어려운 직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삶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 갈 수있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행복은 사소하고 가까운 곳에 있는 듯 합니다.

평범함이 좋습니다.

단순하게 살아갑니다.

즐겁게 살아갑니다.

엔딩이 마음에 듭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냉동실에 살짝 얼려둔 맥주를 한캔 더 꺼냅니다.

 

보나빼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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