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넘게 사귄 남자친구가있는데요
저희집사정이 되게복잡한데...
엄마랑 같이안살구요 아빠는 일주일에 한번쯤오시구요
늦둥이 동생은 친척집에서 살구
저는 언니하구 둘이 살고있어요
근데 남자친구한테 말할라고했는데..항상 말할기회를노치구
그리고 제가 저희집사정 이런게 창피하거든요....(남자친구네 집안은 굉장히잘살아서요)
그래서 여태 저희 집사정을 말못했는데요....
(엄마랑 연락은 하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여태 눈치를 못챘어요)
어떤상황에서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200일넘게동안 숨긴거 알면은 저미워하진 않을까 무서워요ㅠㅠ....
첨에는 별로 맘이안가서 쉽게 헤어질거같아서 집안사정말안했는데
이젠 정말 좋아져서 맘을열라고하는데
이런것도 다말해야되는데 두려워서 못말하겠어요ㅜㅜ..
다른사람들은 이런거 말하는게쉬울지몰라도
전 한번 맘여는게 굉장히 어려워서요ㅠㅠㅠ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만나서 얘기해야하는지
아 만나서얘기하면 울것같아서못하겠어요ㅠㅠㅠㅠㅠㅠ
아어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