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20살 여자입니다^^
저는 정말 친한 친구가 한명있는데 그 친구와 저의 성격에 대해서
적어볼까 합니다~(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해서)
직업은 친구는 레이싱모델이고 저는 회사를 다니며 VJ활동 하고있습니다.
좀 특히하니 성격나쁘신 분들은 읽지말아주세요 .
일단 둘다 자존심이 엄청 쎕니다.. 특히 남자앞에서 지는거 절대 못봅니다
돈이건 옷이건 심지어 관계를 나눌때 테크닉(?)무조건 지는거 싫어합니다.
그리고 남자앞에서 순대 곱창 똥돼지~ 내장탕 곱빼기 이런말 절대 못합니다
여자가 그런말 하면 좀 그래보일까봐 어디장소에서 만나기로 했을때
간판 신경써서 들어갑니다~
그리고 길 걸어갈때 남자들이 안처다 봐주면 화를 냅니다.
츄리닝이나 슬리퍼 신고 동네다니는일도 거의 없구요~
잘생긴 사람이 보면 얼굴 가리고 도망가거나 화냅니다..
클럽 같은데 가서 잘생긴 남자 다른여자랑 춤추고 있으면
절대 못보고 바로 뺏어버리야 후련하고 남자가 예를 들어
얼굴이 엄청 잘생겼는데 직업이 없거나 차가없거나 돈이없거나 말투가 이상하거나
하면 바로 싫어지고 또 문자나 전화로 나 짜장면 먹어 라면먹어 김밥먹어
나 버스야 나 지하철인데 이런말 하면 정말 싫어집니다. 정떨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 어쩔수 없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게 됫을때 방송 (지금역은 ~부평역~입니다)
나오면 바로 전화 끈어버립니다. 아예 받지않거나
그리고 남자랑 만나기로 하고 문자로 남자가 "너가 맛잇는거 사주는거야?"
이딴식으로 문자오면 정말 정떨어지고 싫어집니다.
만나서 내가 어른이 낼까 쪼잔하게 짜증나게 ..안만나거나 씹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도 만났는데 이상한 소리 (방구)나 관계중 너무 오바하거나
역겨운 표정 하면 바로 싫어집니다.
그리고 기집얘들 술처먹고 우는거나 술자리 자랑인듯 사진찍어서 싸이에 올리는거 보면
역겹고 남자친구 생일은 챙기면서 자기 부모님 생일 기억도 못하는년들 보면
바로 욕합니다.
저번에는 홍대 모 클럽에서 나와서 그때 어떤 사람이 술먹자고 클럽부터 따라오는
상황이였는데 빅뱅이 앞에 있었는데요 그 남자가 "쟤 빅뱅이야" 이랫는데
제 친구가 자존심이 엄청쎕니다. 거의 하늘을 찌릅니다
"빅뱅이 대수야?" 이래서 그남자 엄청 당황해하며 갔던 일도 있었습니ㄷㅏ.(빅뱅팬임)
그리고 길거리에서 남자들이 술먹자고 옆에 쫒아오면 바로
"당신이랑 놀면 뭐해줄건데요?"
"술이나 먹죠 뭐^^"
"저 술못해요"
"그럼 밥인 먹줘 뭐^^"
"저 남자랑 MT안갈꺼면 안만나요 욕하기전에 가세요"
이런성격입니다.
또 저랑 제 친구는 코를 둘다 했는데요
술자리에서 남자들이 저희 코 보고 높다는 말 안나오거나 그러면
어떻해서 든지 코 높다고 들을라고 수작 부리거나
안하면 기분나빠서 아무말도 안합니다~
더 많은데 생각이 나질 않네요~
어리고 철없고 거울이나 보라고 욕하실분들도 있겠지만
저희 돈 많이 벌고 이쁘고 효도잘합니다
20살년들 남자친구랑 밥처먹으라고 만원 달라고할때
저희 한달 120씩 적급넣고 부모님 용돈 다 드립니다.
자랑도 아니고 거짓도 없습니다
성격 많이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