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한 것도 같이 올립니다.
1. 언더에서 요구한 서면질의서(일종의 질문지)에는 대답하지 않고 왜 간담회를 열었나
정욱:박재범 요청으로 2월말에 탈퇴. 거짓말 할 수 없었다.
2. JYPE 의사결정자(이사 등 고위급 경영진 이야기하는 거겠죠)말고 왜 멤버들을 데려왔나?
정욱:멤버들이 진솔한 얘기를 하기때문
나만 나왔으면 안 믿었을 거잖아
3.팬들은 멤버들을 투피엠이 아닌 JYPE의 대리인으로 간주할 것
-회사관련 질문 계속나옴→정욱사장이 함께 하게됨
멤버관련 질문
1.박재범의 탈퇴에 동의하는가? 이의제기나 반박사항 있는가
멤버 전원:없다
2.탈퇴에 동의 했으면서 왜 인터뷰 방송활동 등에서 박재범 언급하며 팬들 희망 고문 했는가? 솔직히 말해달라
멤버전원: 탈퇴와 별개로 우리는 직도 그는 우리에게 좋은 형이다. 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문제된다고 생각지 않는다. 또한 앞으로도 보고싶으면 보고 싶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또한 그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회사관련 질문
1. 계약 관련 질문
가. 계약해지는 언제인가?- 2월 26일
나. 계약 해지된 후 JYPE에 남은 박재범에 대한 법적권한은?- 없다.
다. 위약금과 수익분배에 대해 알려달라- 위약금 없다. 수익분배는 12월 까지의 수익을 분배한 것으로 1월에 정산 완료
2. 박재범 관리에 소홀했던 책임을 다해라. JYPE는 공식 홈피에 애매모호한 공지를 작성함으로써 루머를 양산시켰다. 대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박재범과 가족, 나머지 멤버가 받을 정신적 육체적 상처치유는 어떻게 할 것인가?
정욱:JYPE는 연예인의 사생활을 관리할 책임이 없다. 따라서 책임은 박재범이 져야. 박재범이 가해자 이며 나머지 멤버와 회사는 피해자 이다.
3. 사건이 생긴 후 박재범 보호는 어렵지 않았을 텐데 왜 수수방관하였나?
정욱: 다른 사건에 대해서도 기사삭제, 기사댓글 차단 해본 적 없다. 그러나 이 사건은 최선을 다했다. 이 사건 이후로 댓글차단 등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많아서 다 못함
4. 1월 6일날 결론을 내렸으면서 한달 20일 이상 시간을 끌며 마케팅을 한 것은 왜인가? 언론도 계속 그를 언급했다. 왜 가만 뒀나? 솔직히 말해 달라
정욱: 2월에 발표하기로 해서. 언론은 컨트롤 불가했다.
5. 심각한 사생활 문제? 단어 선택에 문제 있지 않았나
정욱: 이유가 세개다
1. '이문제'로 인해 일어나지 않은 사건이 발생한 후에 6명 멤버들이 배신자가 되지 않기를 원했다. 한명보다 나머지 6명도 중요하다.
2. 국민 상대로 거짓 작성 할 수 없었다.
3. 6명은 피해자 이며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으면 의문을 제기할 거기 때문에
6. '심각한 사생활 문제'에 대해서 알고 사람은 멤버, 소속사 일부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 이 문제가 뭐였는지 밝혀지면 소속사 측에서 유출된 것으로 간주 해도 되는가?
정욱: 회사 아니더라도 유출 가능성 있기때문에 회사가 책임지지 않는다.
기타 질문
1. 박재범 본인은 간담회, 탈퇴사유가 '심각한 사생활 문제' 때문인지 알고 있는가?
닉쿤: 박재범과 최근까지 문자를 주고 받았다. 간담회 진행 알고 있다. 영상이라도 찍어서 보내주고 싶어했다.
정욱: 공지사항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2. 새 멤버, 리더 뽑을 것인가?
정욱, 멤버 전원: 아니다.
3. 박재범 복귀 가능성은 전혀 없는가? 다른데서 복귀 한다면?
정욱, 멤버 전원: 2PM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없다.
찬성: 재범이 형이 이 모든 걸 감수하고 연예활동을 한다면 응원하겠다. 그러나 2PM으로는 아니라고 본다.
4. '심각한 사생활 문제'를 덮어줄 수 없었는가? 또 멤버들이 탈퇴 동의 안했으면 되지 않았는가?
멤버 전원: 도저히 덮어줄 수 없는 사안이었다.
정욱: 동의를 할 수 밖에 없는 사항이며, 동의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동의하지 않았더라도 결과는 똑같았을 것.
5. 9월 사건 없었어도 탈퇴인가?
전원: 그렇다.
5. 멤버들 싸이관리는 직접하나? 본인들이 쓴 글인가?
우영: 맞다. 정말 답답해서 답답하다고 쓴 것이다.
찬성: 맞다. 나 자신에게 혼란스러운 일이 있기 때문에 싸이에 혼란스럽다는 표현을 했을 뿐 사태와는 관계가 없다.
정욱: 이전 간담회에서 왜 멤버 관리 안하냔 질책 받았다. 계약서에 사생활을 제한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연예인의 사생활은 연예인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
6.보이콧에 대한 생각은?
준호: 우리들은 어차피 그가 돌아올거라고 생각해서 보이콧을 하시든 비보이콧을 하시든 개인의 의사여서 상관 없으며 어차피 그가 돌아오면 해결될 문제 정도로 생각했다. 그러나 솔직히 상처받지 않은 건 아니었다. 또 보이콧을 하면 그건 우리를 보기 싫어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될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이 이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고 가수니 노래와 무대로 보답할 것.
7. '심각한 사생활 문제'가 사실이 아닌 경우 이것은 명예훼손이다. 알고 있나?
정욱: 사실대로 적었을 뿐이다.
8. 나중에 싱글 1,2집 활동 할때 박재범 파트는 어쩔 건가? 또, 1,2 집에 대한 추가 수익금은?
정욱: 파트는 논의해 봐야 한다. 추가 수익금은 저적권 협회에서 받는 것이지 JYPE와는 관계가 없다.
9. 핫티스트 계속 사용할 건가?
정욱: 그렇다 6명은 2PM이 아니란 뜻인가? 아니다. 6명은 2PM이므로 핫티스트를 계속 사용할 것이다.
10. 1월 6일날 휴가였지 않나. 휴가 중 각 처에서 밝은 모습이 포착되었다.
우영:처음 얻은 휴가였다.
택연: 우리는 연예인이다 만나는 사람들을 인상쓰고 대할 순 없다.
찬성: 명절에 친척들 뵐 때 우리가 험한 얼굴로 있을 순 없지 않는가. 원하는 게 무엇인가? 우리가 생방송 도중에 재범이 형 돌아오라고 깽판이라도 치기를 바라는 건가?
11.루머에 대해 알고 있는가. 지켜주지 않을 것이냐?
우영: 우리는 버리는 게 아니라 지켜주는 것이다. 나중에 이 일이 밝혀졌을 경우 나중에 후회될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찬성:우리의 우정을 의심하지 말아달라
준호: 1월 3일 이 사실 알고 나서 솔직히 재범이 미웠다. 우리는 그 동안 재범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지금은 침묵하는 게 재범을 지켜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택연: 루머는 언제가는 사라질 것이다.
12. 문제는 박재범에게 있었음에도 왜 위약금이 없는가?
다른 멤버들은 광고가 많지만 재범은 없기 때문이다. 내부 방침이다.
추가)
이건 간담회 때 나눴던 이야기는 아닌 듯 합니다. 서류상으로 작성한 듯.
언더 그라운드 서면 질의서 질답
1. JYPE는 박재범의 정확한 계약기간, 남은기간 혹은 조건을 밝혀달라
정욱: 실제 계약은 7년이었다. 처음엔 10년 제의했고 8년 제의, 다시 7년제의 했다. 나머지 멤버도 동일하다.
2. 박진영은 무릎팍도사에서 박재범 컴백을 적극 도울 것이며, 그것은 당연히 2PM으로서의 복귀라 했다. 지금 복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정욱: 그가 처음 출국 할 때 부터 12월 22일 전까지 그는 내 마음속의 소중한 2PM멤버 였다. 복귀 기반 다지고 있었다.
3. 박재범에게 어떤 지원을 하고 있나. 무릎팍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했다.
정욱: 9월 말 시애틀에 가서 선생님들 연결 했다.
4. 6인 체제의 2PM 앨범에 1:59라는 타이틀을 붙여가며 노골적으로 박재범을 떠올릴 수 밖에 없는 마케팅을 지속해왔다. 단순히 팬이 떠나가는 걸 막으려는 임시방편이었나? 박재범을 복귀 시키기 위한 초석이었나?
정욱: 12월 22일 까지는 내 맘속의 소중한2PM
멤버였다. 그러나 12월 22일 이후에는 다르다.
5. 2009년 12월 21일 언론을 통해 정규 1집 수익을 박재범과 공동분배 할 것이라고 했다.
정욱: 12월 까지의 정규 1집 수익분배를 완료 하여 1월에 정산 완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