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씨 영구탈퇴라는 문자받고(프롬프랜드)
좀 충격적이였어요
YouTube에 동영상 같은거 올리려고도 했는데
막상 경제적인문제와 정말 제 진심이 그려질까 라는 두려움 그리고
저는 진짜 그냥 나오면 좋아하고 안나오면 약간그리워하는
그냥 스파크 일어나듯이 잠깐 번쩍하고 말거든요....
근데 이건좀 아니라는생각에 헤헷(여기서 헤헷따위웃음 안어울린거 저도 충분히알아요)
저 진짜 궁금해요 그래서 물어볼거에요(저도 글의 주제가 뭔지 진짜모르겠어요)
박진영씨
1. 같은 박씨끼리 풍악을울려도 아주 거창하게 울리시네요.. 어떻게 해야 이런 드립을 칠수있나요?(아저씨 내공최고 짱짱짱 )
2. 그 동안 2PM 단체연기자로써 첫 시작을 알리기위한 시트콤입니까 아님 진심입니까?
3. 왜 사장이되셨나요? 박진영씨는 자기 자신이 매우 뿌듯합니까?
아..........역시 궁금한건 많고
직설적인 질문은 여기서 STOP(아.. 이 엔딩멘트 좋아요 좋아)
자 이제 다시 다른거
오후 6시 여러분
1. 그거 아세요? 대한민국에 아니. 이세상에서 점심먹고 1시부터 2시가 가장 졸리다고 설문조사하면 인구 절반이 YES일거에요. 그런데 왜 2PM을 한거죠? (으아...좀 감정적으로썼네요 ㄱ-그래도 안지울거임 <제가 원래 욕먹어야 정신을 차려요 채찍을 주세요ㄱ-)
2. 왜 이런 잔인한 세상에 발을 딛인거죠?
3. 왜'나는 ㅇㅇㅇ이 드립을 제안했고 ㅇㅇㅇ의 협박에 못이겨 YES했습니다. ㅇㅇㅇ돌아와!!!!'라는 말은 왜 안하죠? 한국어 배워서 국끓여먹습니까? 참 맛있겠군요 나중에 레시피좀 주세요
읽어주시는 분들께 질문
(제가 좀 감정적이었나요?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앍 그래도 절대로 저는 안지워요<말했잖아요 제가 채찍을 좀 좋아해요 ㅋㅋ)
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