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후기 읽은후 .. 내가 봐도 흐믓해하던 그아이들이 맞나 싶은정도로 실망스러웠음.
옥택연 - 팬들에게 비꼬아서 말하는것같음.
황찬성 - 막내랍시고 오냐오냐해줬더니 팬들에게 대든다.
장우영 - 커뮤니케이션이 안된다는 듯한 말투
이준호 - 2pm중 격하게 아낀 누너.. 근데 회사에서 대체 멀가르쳤길래 위아래 구분없이
형이란 존칭을 안씀?/
김준수 - 얜 그냥 .. 내느낌상 신나보임.
닉쿤 - 머엉 ~
나만 이렇게 느끼는건지 먼지 모르지만 간담회에 갔던 팬들은 지금의2pm 을 있게해준 사람들인데
어떠케 그럴수있는거임.
글구 몇년동안을 같이 함께한 멤버들끼리 재범이의 잘못을 전혀몰랐다..?
그럼 그얘길 회사측에게 들었다면 멤버들은 박재범이 미웠다고 말하기전에 진실을 알기위해
당사자인 박재범에게 직접물어봐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
암튼..
연예인 티내는 2pm보다 예전 바보같은 시절의 투팸 그리워지는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