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女와 사귀고 있는 22살 男입니다.
알콩달콩하게 잘 사겼는데 (200일정도)
며칠 전 폰문자를 보게됐네요
다른 남자와 정답게 문자를 주고받았더군요
예전에 그러더라구요
" 얼마전에 오랜만에 동창을 만났다. 걔가 참 날 많이 좋아했는데
난 걔한테 마음이 없다. " 라고
근데 문자보는데 딱 그남자 인거 같더라구요
화가났죠..
그여자 주변엔 항상 남자가 많았어요
천성이 모든 애들한테 잘해주는 스타일이라서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사랑은 믿음이다" 라고 "서로간의 신뢰" 다 라고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