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샘 멘데스
주연 존 크라신스키, 마야 루돌프
제작국가 영국, 미국
언어 영어
장르 로드 무비, 코미디, 가족물
2009년작
"Amercan Beauty" 감독 작품이다.
임신 6개월의 부부가 살만한 곳과 이상적인 가족상을 찾아 Phoenix, Madison, Montreal 등 지인들이 사는 곳을 찾아다니다가 결국 Mississippi 강변에 있는 여자 고향집으로 온다는 내용.
조금은 느슨한 진행이지만 군데군데 나오는 코미디적인 요소에 지루한 줄 모르고 볼 수 있다.
통기타 반주같이 잔잔하고 편안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