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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다라

다친것은 07년도에...많이 다쳤고

정말 울었고 많이

그로인해서 골병들었고

그것도 지랄같은 사랑때문에........

 

그리고 3년이 지난지금은...내 자리로 돌아왔다

냉소적이고.이지적인..

 

저돌적인 삶을 향해.다시 한번 재 도전을

 

그동안.너도 잃어버린것이 많겠지만

넌 돈이겠지만

 

난...신용과...건강이야.

제자리로 돌려놓을꺼야

 

그리고..내가널 못믿어

너의 겉과속이 다른 모습을

익명을 빙자해서 쓰는글들

그리고..뒷담화

 

비번으로 쓰면 뭐를지 아니...

더 이상은..협조안해

 

죽기전까지 이 악물고 살아봐

 

니 환경 사정을 아는 나에게

너희들의 주는 고통은

나도 견딜수 없이 힘들었으니까..

 

난 오히려 내려놓는게 편해

 

머리 덜 아프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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