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맨날 눈팅열씨미 하다가 댓글이나 몇번 달아봤는데
이번 육피엠 사건이 제겐 넘 충격, 자극적이라 갈팡질팡해서..,,
도통, 돌아가는 상황의 앞을 예측하기 어렵네요..
뭐... 뭐가 진실인지도 모르겠고.... 하도 인증되지 않는 말들이 많아서...
물론 제가 무슨 열혈 팬까지는 아니고... 평소 2pm좋아하다가...
박재범군 사건으로 맘아파하던...팬들중 하나였는데....
돌아가는 판도가 어떻게 될지 나름 관전포인트를 써봅니다 ㅋㅋㅋ
(이런거 첨 써보니 꺼지라느니 심한 비난은 하지 마세요)
최후에는 결국 육펨의 승리?? - 뛰어난 제왚의 언플능력
- 쉽게 뜨겁게 달궈졌다가 얼었다가 하는 팬심이
돌연 육피엠으로 돌아감
- 화려한 컴백 성공으로 연예계, 광고계 장악
- 여섯명의 뛰어난 팀워크로 새로운 팬들 확보
현육팸 안티스트들의 승리?? - 제왚의 계산착오로 언플 실패
- 부족하기만한 실력 부각시키는 앨범으로
대중들까지 외면
- 보이콧 성공으로 광고주들의 원망
+ 다시는 광고계에 발 못들임
뽀나스- 현재 여기편인지 저기편인지 정체성 불분명한 닉쿤은 어디로??
제 개인적인 소망의 결말
- 팬들이 돌연 육피엠이고 뭐고 무관심으로 변하여 학업및 직작생활에 열중
- 박재범군은 아픈 기억을 잊고 조용히 맘을 가다듬어, 자신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며 최선을 다해 꿈을 향해 매진.
- 한국의 무분별한 아이돌열기, 육피엠 사건을 계기로 좀 잠잠해지길.
- 어린나이에 스타덤에 올라 코찔찔흘리며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인기속도와 건방짐이 세제곱,네제곱으로 비례하는 아이돌들, 독서량을 늘려
자신과 세상을 돌아보고 정신차리길.
- 한국을 넘어 세계의 대중문화를 좌지우지 해보려했던 제왚,
그 꿈을 이루는 진정한 엔진은 언플이나 얄팍한 상술이 아닌,
대중앞에 진실된 모습을 지혜롭게 보이는 것임을 깨닫고,
경영마인드부터 우선 변경
마지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범군 사진 ^ㅠ^
무슨생각하는지... 에고, 어쩜이리도 고운지 ^^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