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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목회자 4,000여 명이 좋은일하고 나섰다?

박광오 |2010.03.02 11:04
조회 426 |추천 1

목회자 4,000여 명, 재개발법 제정 촉구(뉴조0.2.25) 노컷뉴스 기사네요
이건 참 잘하네요. 더군다나 원주민 뿐만 아니라 세입자들 임대아파트와
자영업자 영업권까지 보호하려는 쪽으로 재개발법 개정촉구 서명운동을


한다니 모처럼 훈훈한 소식이군요. 개신교가 이렇게 과거 한국사 속에서
약자를 위하고 그들을 대변하는쪽으로 살아왔더라면 누가 개신교 욕하고
발람의 당나귀들이 여기저기 급증했겠습니까? 다 발람처럼 세상권세욕에


눈어두워 성경66권 일점일획을 어기고 반공經을 1932년 교리화함으로써
사탄(마4;9)처럼 기득권위에 앉아서 사실상 신정일치를 휘둘러왔기 때문에
민심이반이 일어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미지가 땅위에 곤두박칠 치고


개신교의 이미지도 엉망이 된거지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진정한 이웃인
약자를 위하고 ‘서민대중을 위하는 쪽’으로 개신교가 나서주기만 한다면야
이 모든 것이 회복되리라 확신합니다. 아멘! 개신교야 기득권을 버리거라!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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