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의 팬도 또 안티도 아닌 일반 사람임을 밝힌다.
인터넷을 키자마자 보이는건 2pm의 안 좋은 일,
일반 뉴스 및 드라마에 대한 평이나 쇼 프로그램에 대한 평을 보면
배신자,망해라 등등의 안 좋은 말만 써놨더구나,
당신들이 확실히 아는게 있나? 그냥 추축이거나 단서가 조금 잡히면 그게 사실화 된것뿐, 정확하고 사실적인것은 맴버 본인들이 알 것이며,
당신들은 그저 추측만 하고 그것을 사실화 시키는 것이다.
팬은 그냥 팬으로서 남아라, 맴버 한명이 빠졌다고 나머지 맴버들에게 배신자니 뭐니 하면서 욕 할거면 그냥 무시하고 떠나라, 그럼되는거 아닌가,
아무리 썩은 우리나라 팬 문화 및 네티즌이라지만 좀 냅둬라
쟤들도 사람이고 인격체다.
당신들의 아무런 생각없이 질른 말 한마디가 저들에겐 큰 상처가되고,
힘듦이 되는것을 왜 진정 모르는가..
한심한 족속들아 저들이 당신들의 가족이 아닌, 당신들의 그저 우상이거나 좋아하는 스타일뿐이다. 당신들이 아무리 그래봤자 저들은 그냥 팬으로 알고, 고맙게 받을뿐이지
이름을 하나하나 기억하는게 아니란말이다.
아무리 철부지 이거늘 팬을 넘어서, 부녀자라도 된마냥 짓거리지 말란 말이다.
그냥 조용히 팬으로만 남아라, 그리고 마음속으로 좋아하고 표출은 하지 말아라..
답답한 인간들.. 한심한 인간들.. 철부지 인간들.. 이런소리 듣기 싫거든
정신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