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분들 봐주세여!

정신병자? |2010.03.03 18:14
조회 200 |추천 0

안녕하세여 전 24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는 28살이구요.

 

저보다 연상이져 4살이나.

 

요즘 메일싸워요.

 

여자친구가 집에 안들어가면

 

제가 전화해서 이렇게 말하져

 

"어디야? 술먹고있어? 아 알았어 집에 빨리들어가."

 

이렇게여

 

근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갑자기 저한테 막 뭐라고하는거에여

 

여자친구 : 넌 나한테 관심도 없냐?

 

그래서 전 이렇게 말했져

 

"아니 왜? 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데 알잔아v"

 

근데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했어요

 

여자친구 : 관심이있는놈이 나한테 전화해서 신경도 안쓰냐?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그래서 전 마음다짐을 했져

 

앞으로는 쿨한척 하지말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하자 ㅋ

 

그래서 새벽에 전화를했져

 

여자친구 : 나 술먹고있어.

 

"아 그래? 얼마나 더먹을라고 집에 들어가지 ㅡㅡ"

여자친구 : 몰라 아직

 

2시간후...

 

"어디야?"

 

여자친구 : 노래방이야 ^^

 

"언제집에들어갈려고 ㅡㅡ 집에 빨리 안들어갈래?"

 

여자친구 : 10분있다가 들어갈꺼야 ! ㅋㅋ

 

제가 20분있다가 전화를했져

컬러링이 울리고 착신이 넘어갔어요

그리고 한번더 전화를했져

어라 ㅡㅡ 핸드폰이 꺼져있네 ...

아오 ㅅ ㅂ 열받아

한 30분후 전화가왔져

전 안받았답니다.

그러더니 집에 찾아온거에여.

그래서 왜 핸드폰 꺼놨어?

라고 제가 물었더니

 

여자친구 : 핸드폰 끈적없는데?

 

"아까 내가 전화했는데 처음에는 착신 넘어가더니 핸드폰 꺼져있었거던 !"

 

여자친구 : 나 그런적 없다니까 !!!

 

" 아놔 핸드폰내놔바"

 

여자친구 : 자 여기 !

 

제가 핸드폰을 봤답니다

 

근데 통화목록에는 부재중 한개밖에 없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문자를 봤져

 

근데 캐치콜(전원꺼짐)

 

이렇게 제 번호가 적혀있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그랬져

야 이거보라고 !

핸드폰 꺼놓은거 맞잔아 장난해?

 

여자친구 : 아 나는 모르는일이라고 다른사람이 꺼놨나보지

 

이런경우 전 어떻게 해야하나여 ㅡㅁㅡ?

 

http://www.cyworld.com/01085071899

http://www.cyworld.com/01085071899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