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살 여자에요
3년제 건축과를 나와서 지금 경리일을하고있어요
일한지 4달째 다 되어가네요
고등학교는 여상을 나왔구요
사회생활이 처음이고 해서 너무힘이 드네요
사무실에 여직원은 나 혼자뿐
4달이나 됫는데도 눈치만 엄청보고 일두 너무 힘들고 어렵고
하나두 모르겠어요 제가 고등학교때 배운것들이라서...
기억두 안나고 기초도 없고.. 근데
사람들은 제가 다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일을주는데
그럴때마다 혼자 끙끙앓고 물어보는데...
너무힘이드네요 일을 그만두고싶지만
요즘 취업하기두 힘들구 ㅜㅜ
매일 하루하루가 미치겠어요 자기전에 밤되면
내일은 또 어떤 어려운일을 시킬까 모르는데 어떡하지
하는 조바심에 잠두 잘 못자구요
매일매일 회사가기전이면 우울하답니다 ㅜㅜ
월급은 한달 100정도되구요
설날 추석 연말 여름휴가때 보너스 70정도 나오구요...
조언좀해주세요 일이 넘힘들어요 ㅜㅜ 회사람들은 착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