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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봄의 여인 되기 !!!

레인보우 |2010.03.05 12:10
조회 1,074 |추천 1

4계절이 있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하지만 점점 봄과 가을이 짧아져서 슬프네요 T.T

3, 4, 5 월 중 3월도 은근히 춥고, 5월은 거의 여름이고 봄을 즐기기에는 너무 짧은거 같아요.

2004년 이었던가요? 3월에 내린 폭설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답니다 ^-^

 

 

봄을 느끼고 즐기는 봄의 여인이 되기 위한 우.유.빛.깔. 피부와 치아만들기 그리고 가디건으로 멋내기 !!!
 

 


 

 

 

봄철 피부관리의 핵심은 '자외선 차단과 세안'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자외선은 피부를 위협한다.
유리창을 통과하는 생활 자외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기미, 주근깨,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과 피부 노화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자외선의 양은 3월 이후 급격히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모자나 양산을 이용하는게 좋답니다.

 


블링블링 '하얀치아'
무뚝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봄처녀를 보신적 있나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어보아요.
치아에 자신이 있다면 더 활짝 웃을 수 있겠죠?
저는 하얀치아를 위해서 한달전부터 커피를 끊었습니다. (무슨 담배끊는 것도 아니고 ^^;;)

예전에는 커피 없으면 하루종일 피곤하다고 생각했는데 안먹어도 살만 하군요.
또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치아관리를 통해 홈스케일링 덕을 톡톡 받고 있지요

양치질후에 치간칫솔, 가글액 (덴탈워셔액)을 이용하면 보다 더 건강하고 깨끗한 치아를 가질수 있답니다.

 


'가디건'으로 멋내기

 

다양한 색상의 가디건으로 발랄함, 청순함, 상큼함을 어필할 수 있답니다.

 

 

 

 

 

 

 

이런색은 봄 아니면 언제 입어보나요 ^^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어서 조금은 꺼려지기도 하는데 훌륭한 매치를 한다면 당신은 패셔니스트 !!!

저 같은 경우 진한색 가디건에는 주로 청바지를 매치해서 입고 안에는 진한색보다 파스텔톤의 티를 한장 입어줘요

머플러에 컨버스화까지 신으면 봄나들이 준비 완료.

 

 

 

 

 

파스텔 톤 가디건은 여성스러움을 한껏 뽐낼 수 있는 색상이랍니다.

프릴원피스와 플랫슈즈를 매치해서 입으면 더욱 이쁠거 같아요 ^^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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