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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2010.03.11 개봉 " 프롬파리위드러브" VIEW

8 4 5 7 |2010.03.05 15:04
조회 1,003 |추천 0

 

감독 피에르 모렐

 

배우 존 트라볼타 ,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줄거리

거침없는 두 남자의 액션 추격이 시작된다!

비밀 특수요원 ‘왁스’(존 트라볼타)는 자폭 테러조직으로부터 미국의 1급 정부인사를 보호하라는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파리에 도착한다. 하지만 파리 공항의 입국 심사부터 문제를 일으킨 단순무식의 트러블 메이커 ‘왁스’. 현지에서 그런 그를 돕기 위해 주 프랑스 미대사관 직원인 ‘제임스’(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파트너로 배치된다. 섹시한 외모와 달리 융통성 제로에 성실하게만 살아온 ‘제임스’는 뜻하지 않게 ‘왁스’의 파란만장한 행보에 합류하게 되고, 사사건건 으르릉거리며 혹독한 미션을 해결해나가는데… 과연 이들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아낼 수 있을까?

 

cgv에서 주최하는 멤버십 시사회에서 본 '프롬파리 위드러브'

테이큰 감독의 영화라 더 기대가 되었다. 테이큰을 너무 재미있고,스릴있게 봤기 때문이다

영화를 볼때 일부러 줄거리를 보지 않고,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봤다.

내용은 한국판 영화 '쉬리'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보면서 전우치 의형제에서 강동원밖에 보이지 않았다면 이 영화엔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단연 독보인다

영화는 매우 흥미롭다. 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할 만큼

요즘 보는 영화는 작품성이 있는 영화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최고를 기대하기는 아직 멀었다.

 

기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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