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제대로 쓰고 있으시나요...?
톡에 빠진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참..
너무나 중요한 시간들이죠 1분 1초가 흘러 가는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요
너무나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네이트온에 뜬 기사를 읽지 않고는
네이트온을 시작할수 없을 정도로 톡에 빠져 버렸내요ㅜㅡ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미래를 가질수 있을까? 란 의문 답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꺼에요. 저도 그중 하나고요. 오늘 을 어떻게 보내는가 이것이 제일 중요하겠죠
생각으론 알겠는데 행동이 잘 안된다는 변명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서
왜..? 그럴까 의문이였는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아시는분은 아시겠죠.
제나이 벌써 21살 입니다. 호주 워킹 홀리데리로 와서 1년 동안 죽어라 일만 했습니다.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했죠. 그부분에선 저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오기전에도 비행기 값 마련하랴..비상금 오ㅏ서도 워홀 있으신 분은 아실꺼에요
생활하는게 얼마나 힘이 드는지 일은 어렵지 않았어요 육체적으로 힘든것뿐
일어나서 일하로 나가고 보스의 잔소리만 조금 들으면 괜찮으니
하지만 돈을 벌고 공부를 시작하는데 1년동안 공부를 하지 않았던 손이 거부를 하더라고요 하하;;;; 절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하루도
이너넷도 못했던 시골생활이 이 톡이란곳에 빠리게만 들었내요....
이대로 3개월만 공부에 집중 해볼려고요 전부 내려놓고요 정말 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나자신의 증표랄까? 히히
월래 엄청 까불고 웃음 넘치는 저에요 하지만 지금은 진지하게 글을 쓰고 싶내요
엄청 엄청 재미있는 이야길들을 많이 들고 있지만 3개월 뒤나 올려 보도록 할께요 하하
외국에 살다가 보면 재미있는 일들이 많거든요 히히;;;
약속을 어기고 다시 들어 올지도 모르겠어요 그떈 정말 나 자신에게 실망 할것 같내요..
지금은 2pm, 연아 , 축구 등등 많은 관심 있는 것들이 올라 오지만 참아 볼께요
그냥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여러분은 정말 자신의 시간을 자기가 소중하다고 생각 하는데에 쓰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