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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변화들~

seoeun mom |2010.03.06 00:29
조회 188 |추천 1

하루가 다르게 불러가는 나의 배~

참~  나~~

 

^^ 사는게 재미가 있으려나~

나에게도 이렇게 재미난 일들이 벌어지고

 

곧 있으면 서은이 동생이 태어날테고

근데 참 게으르지~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고

할일은 많은데~

 

속시원하게~  우리 랑이가 얼렁 태어나면 좋겠다는 생각뿐~

 

ㅎㅎ

 

답답하다~

가슴이~  휴우~  무거워지는 나의 배가 왜이리 요즘 버거운지~

 

겨울이라 어딜 다니기도 힘들고~

겨울을 지나 봄이 올때쯤

 

이세상도 달라져 있겠지~

소망하는것처럼

 

늘 건강하게 행복하게 평범하게

그렇게 살기를................

 

오늘도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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