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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은 차라리

재범을 도... |2010.03.06 10:13
조회 289 |추천 0

 

오피엠은 차라리 지들이 불행한거에요.

지들이 얼마나 불쌍한 인생을 살아가는지 아직은 어려서 모르겠지요.

정말 오피엠 꼴도 보기 싫지만 TV에서 안봤으면 좋겠지만

그냥 이렇게 생각해봤어요,

"어짜피 쟤네들도 지금 댓가를 치르고 있는 상태고 또 어짜피

엄청난 신뢰를 잃었고, 가수 수명 얼마 안갈꺼고 어짜피 JYP는 발라드 멤버 "노을" 이나

재범 버린것 처럼 (나머지 가수는 버린건지 증거가  제게는 없으니 억지로 선미, 비, 현아 버렸다고는 안할께요)

2PM 오래가지 않을텐데. JYP는 또 다른 새롭고 어린 아이돌을 자꾸 만들텐데. 그때가면

오피엠은 아무것도 아닐텐데"

 

요즘에 어린나이의 신인들 많이 나오던데)

........그래서 그냥

아예 쳐다보지도 그들에 대해 언급하지 말기로 했어요.

저만 화내고 욕할수록 이미 그들에게 제가 관심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정말 싫더라구요.

그러니깐 그냥 정말

어떤 연예인이

제일 무서운건

"무플", "무관심"이라고 한것처럼

그냥 JYP, 오피엠이

이 지랄을 하던(욕좀 쓸께요, 저도 사람이라서 화나니 욕이 나오니깐...)

저 지랄을 하든

그냥 재범을 도와주고 싶은 우리는

아예 JYP, 오피엠이 이 지구상에 존재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무관심 하면 되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똑같은 레퍼토리만 발생할 뿐이에요.

그냥

우리는 오피엠이 존재 하지 않는다고 단념짓고 살아가면 되고

시애틀에 있는 재범이 응원 해주고, 그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되구요

그냥

오피엠에 관련 된걸 무시하고 앨범 안사고 그러면 되요.
 
사람은 서로 이기적인 존재라서

자기주장이 맞다고 생각할때가 많아요.

그러니깐

애초부터

오피엠 따르고 JYP따르는 사람들 무시하면 돼요. 꼭 그 사람들

생각을 바꿀 필요는 없어요.

그냥 속으로 깊게 한번 생각해보고 마세요.

적을 따르는 사람을 꼭 우리가 우리팀으로 만들 이유는 없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가라고 하세요^^

 

저는 정말 제 솔직한 심정과 경험을 쓴것인데

뭐라고 막말 하지 않기를 바래요.

전 정말

이런일로 싸움 나서

우리 같은 나라 사람끼리 분개하는게

싫어요...

결국 정치인들과 똑같이 되는 거 잖아요

 

연예계라는 카테고리 안에 똑같이 서로 헐뜯는거 잖아요.

 

 

저는 글을 잘 못쓰고 한글 맞춤법도 많이 틀릴진 모르겠지만

그냥 제 뜻과 마음이 여기에 잘 전달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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