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매우힘들었는데..
2주만에 직접 만났어요
만나는남자생겼데요 저랑 깨지기전부터 힘들때연락했다면서...
나이는 저랑여자친구랑동갑인데 그남자는 저희보다 5살만은 오빠더군요,.
나랑사귈때부터 쫓아다니던 남자였는데
역시 여자는 자기를 미치도록 좋아해주는사람한테가나..?
난 한눈판적 단한번도업엇는데...
사귈때 너 군대기다릴거야 친구들앞에서도 나랑결혼한다는소리까지해놓고..
그리고
제가안믿으니까 스티커사진까지보여주데요??연락목록도싹다보여주고
눈빛은 아어쩌라고?이런듯한 아주차가운눈빛에..
잡아본다고 2시간동안 기다린 제가한심했어요
내가무슨해꼬지라도할까봐??지친구까지 데려오더군요 나참...ㅋ
1년동안붙어지내면서 가족처럼지냇는데 모두안믿기고..
제친구들도 제여자친구를 그렇게안봤는데 제말듣고 다들 정말 놀라더군요
솔직히 어제그렇게본이후로 저도 싹 정떨어졌는데
그냥배신감이치밀어요...자존심도너무상하고.. 그둘이 절 갖고노는느낌..?
어제마지막에 말은 정말 좋게해줬거든요...
배신감이너무큰데..이거.. 정말 사귈땐그런애가아니였거든요..
사람은진짜 속꿍꿍이는 모르는거같네요
전 그리고 2달뒤에군대에 가는데..
이제미련업습니다...
서로첫사랑인데 원래 일케 더럽게끝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