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맨유 박지성 '절친한 축구스타' 에브라, 불륜현장 '발칵'

Milky |2010.03.07 15:48
조회 2,761 |추천 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의 절친한 축구스타 에브라, 호텔 CCTV서 한 여성과 있는 모습 포착돼

에브라 "CCTV에 찍힌 남자는 내가 맞다"

호텔 관계자 "같이 있었던 금발의 여성은 옷을 잘 입었으며 모델같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정효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29)의 절친한 축구스타로 알려져 있는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28)가 불륜을 저지른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우연에 의해 생긴 일인지에 전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CTV 화면속에 에브라가 한 낯선 여성과 입맞춤을 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더 선

 

◆ 에브라와 함께 있었던 낯선 여자는 누구?

 

 에브라가 한 낯선 여성과 호텔에서 함께 있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7일(이하 한국시간) 더 선은 에브라가 영국 북서부의 한 호텔에 한 여성과 같이있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에브라가 여성 근처로 서서히 걸어가고 있다.@더 선

 

 더 선에 따르면 에브라와 한 여성이 지난 5일 새벽 1시 48분쯤 호텔에 머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객실에 같이 올라가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고 공개했다.


 에브라는 "CCTV에 찍힌 남자는 내가 맞다. 나는 그 여성과 잠깐동안 이야기를 나눴다"며 "하지만 그녀와 나는 아무런 사이가 아니다. 단지 같은 호텔에 머물렀을 뿐"이라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또 그는 엘리베이터에서의 키스 장면에 대해 "이 여성과 전에 만난적이 없다"며 불분명하게(?) 해명했다.


 하지만 이 호텔 관계자는 "에브라에게 사인을 요청했지만 아무런 말도 없이 곧바로 엘리베이터로 향했다"면서 "같이 있었던 금발의 여성은 옷을 잘 입었으며 모델같이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설명했다.

 

               에브라와 부인 샌드라@더 선


 한편 에브라는 고교시절 부터 교제한 샌드라와 결혼했으며 아들 레니들 두고 있다. 에브라는 평상시 "샌드라는 나의 첫 번째 여자친구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의 여자이기를 희망한다"고 말해왔다.

 

 작성시간 : 2010. 3. 7. 15:30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