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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성폭행 피해자 이유리양 뉴스를 보면서..

어처구니 |2010.03.07 17:56
조회 4,116 |추천 13

부산시 북구에서 이유리양이 실종되고 3일 후 실종을 알리는 전단지를 봤다.

아직 어린티가 역력한 소녀였다.

매일 유리양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고 오늘까지 수많은 기사를 보았다.

오늘 마지막 기사에는 유리양이 집 근처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단다.

 

경찰은 병신같이 집 근처에서 범인을 놓쳤다.

그래.. 경찰일도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놓칠 수 있다고 치자.

집 근처에서 시신이 되어 발견된건.. 어쩔껀지..

최선을 다해서 수사 했다고 하겠지.. 최선을 다 하는게 어떤건지 모르나..

사람은 남이 걸린 암보다 내가 걸린 감기가 더 아프다고 생각한다.

흔한 얘기지만 자기네 딸이.. 자기 동생이 그런 일을 당했다고 하자.

눈깔이 뒤집히겠지.. 꼭 그런 상황이 되어야 정신 차릴것인가..

 

우리나라 출산률이 낮다고들 호들갑이다.

그게 다 누구 때문이냐..

국회의사당에서 발길질 하면서 k1 한판 할 시간에 국민을 위해 일해라.

월급을 존내 많이 받으면서..깽패랑 뭐가 다르냐

먹고 노는 주제에.. -ㅅ- 아.. 흥분했다.

지금 자식이 있는 부모님.. 그리고 결혼해서 곧 부모가 될 사람들에게 묻자.

마음놓고 아이를 낳고.. 자유롭게 키울 수 있는 나라에 살고 있는가.

나 같아도 무서워서라도 못 낳겠다.

 

사형제도가 없는 평화의 나라 대한민국..

딸을 낳으면 죄인이 되는 세상이 되었다.

딸이 무슨 죄인가.. 어릴때 쪽쪽 빨면서 이쁘게 키웠는데

한순간에 쓰레기 같은 놈이 채어가서 내새끼를 죽이고 나서도 잘 산다.

감옥에 가도 길면 10년.. 그나마 그 10년도 우리가 낸 세금으로 밥 잘 처먹고

운동도 하고.. 그러면서 유유자적 산다.

 

우리아빠가 피땀흘려 번 그 돈이!!!!!!!!!!!

내새끼들.. 내가족을 위해 나라에 냈던 세금이!!!!!!!!!!!!

그런 미친새끼들 입으로 들어가 똥으로 나오고 있다.

 

무슨.. 인권보장한다고 범죄자 감싸지마라.

피해자 인권도 보호 받지 못하는 상황에 인간이기를 포기한

범죄자 인권을 보호하자는 것들은 대가리는 장식이냐?

도대체 어디서 그런 발상이 나오는거임..

다음 대통령 선거때.. 사형제도 다시 부활시키겠다는 공약하는 사람 찍어줄꺼다.

한번 성폭행, 살인을 범한 인간들한테 우리 세금으로 밥 먹이기도 싫다.

옥살이 하고 나와서 같은 나라에서 같이 숨쉬며 우리 가족 걱정하면서

두려워 하면서 살기도 싫다.

감옥에서 형살이 시키지 말고 사형하자.

 

그리고.. 아들이든 딸이든.. 이 나라에서 자식을 낳고

힘들게 이쁘게 키워주신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추천수13
반대수0
베플미미|2010.03.10 08:30
제발, 딴건 모르겠는데 미성년자성범죄만은 극형에 처하자. 그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지옥같은 일을 겪고도 자기 잘못이라 그런줄 알고 있단다. 진짜 이런 쓰레기들만이라도 거세를 시키든 목을 따든하자. 제발 진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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