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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설 용기가 나질않아요 .....ㅠㅠ 짝사랑 이제 시로~~

용기없는나... |2007.10.17 09:16
조회 1,645 |추천 0

안녕하세요~ 여기서 맨날 글만 읽다가 저도 글한번 올려봐요^^

 

많이들 읽어주시공~  리플많이 달아주세요~^^

 

 예전남자칭구랑 헤어진지 5달이 넘었는데  처음에는 정말 많이 힘들고

 

 못잊을것같고 미칠것 같았는데  주위말처럼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많이 무뎌지고 무감각해지네요.. 그오빠랑사귀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거든요..

 

 

근데요즘 저의 가게근처에 남자 한명이 새로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누구야? 머야? 이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눈이 그사람한테

 

가더라구요

 

 안보이면 보고 싶구 막그런거 있자나요

 

 인사라도 하고 싶구 그런데 그럴 여건이 만들어지질않아요

 

눈마주치면 제가 막 피하구 그래요 괜히 ㅠ ㅠ 쳐다보면 쑥쓰러워서링 ㅠ

 

안쳐보다보는척하구 ㅠ ㅠ 어떻게 해요 ㅠ ㅠ   걔가 맨날 저의 가게 지나쳐가긴하는데 ㅠ

 

저기요  ... 이렇게 난데 없이 부를수두 없구 ㅠ ㅠ ㅠ

 

 그가게 사장아들인데   맨날 같이 있고  나이도 모르고 여자칭구가 있는지 조차 모르고..

 

어떻게 해야할지...

 

상처받는게 두렵고  고백하기도 무섭고.. 

 

바보 같지만.. 정말 마음을 전하는게 힘드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많은 리플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ㅜㅜ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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