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커스>의 지성미 넘치는 뱀파이어 에드워드 달튼(에단 호크 역)과
<트와일라잇>의 매력적인 뱀파이어 에드워드 컬렌(로버트 패틴슨 역)이 4가지 공통점으로 주목을 받고 있네요^^
공통점1.
에드워드와 에드워드
매력적인 뱀파이어, 그들을 우리는 에드워드라 쓰고 에단호크&로버트 패틴슨이라 읽는다.
<데이브레이커스>의 에단 호크의 극중 이름은 에드워드 달튼,
<트와일라잇>의 로버트 패틴슨의 극중 이름은 에드워드 컬렌
둘의 이름이 모두 '에드워드' 이군요...
앞으로 나올 뱀파이어 영화에서의 매력적인 뱀파이어들은 이 둘로 인해 '에드워가'가 될 수도....^^
공통점2.
금색 눈동자(Golden Eyes)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마성의 매력... 그 원인은 바로 금색 뱀파이어 눈동자!
<트와일라잇>의 컬렌은 아시다시피 채식주의 뱀파이어입니다. (그는 동물의 피만을 섭취하죠..^^)
따라서, 인간의 혈액을 먹는 뱀파이어들의 눈동자가 붉은색인 반면, 컬렌의 눈동자는 아름다운 금색이지요.
<데이브레이커스>의 뱀파이어 세상에서는 모든 뱀파이어들의 눈동자가 금색입니다.
하지만 유독, 달튼(에단호크)의 눈동자가 빛나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
공통점3.
인간의 피는 정중히 거부합니다!
인간보다도 더욱 인간적인 매력의 뱀파이어들!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데이브레이커스>의 달튼과 <트와일라잇>의 컬렌 두 명의 뱀파이어들은
공통적으로 인간의 피를 거부하고 삽니다. 뱀파이어이지만, 인간의 편에 서는 이들
어떻게 미워할 수 있을까요?
공통점4.
뱀파이어... 사랑에 빠지다!
인간 여자를 좋아하게 된 뱀파이어들! 매력적인 그들이 사랑에 빠지다!
<트와일라잇>의 뱀파이어 컬렌은 인간소녀인 벨라 스완(크리스틴 스튜어트)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칩니다.
<데이브레이커스>에서도 마찬가지로 뱀파이어인 달튼은
인간인 오드리 베넷(클로디아 카반)과 위기를 헤쳐나가면서
사랑이라고 하기에는 과할지 몰라도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두 캐릭터의 공동점 영상입니다 (클릭해서 확인해보세요~)
같은 듯, 닮은 듯 각각의 매력을 가진 독특한 뱀파이어 영화와 매력적인 주인공들..
3월 18일 개봉하는 <데이브레이커스>가 더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