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제대전 며칠전 사귀게됐습니다 친구에 친구였기에
또그친구를 너무믿엇기에 ..그남자도 자연스레 믿게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몇년만나다가 헤어진 남자가 있었고..
힘든상황이었기에 더믿고싶었던걸수도 있었나바요 외로워서.ㅋㅋ
너무쉽게 잠자리를 가져버린것도 제탓이지만..너무많은 사랑을주는
그남자가 너무좋았어요..
군제대후 바로아르바이트시작하고
저도일하느지라 서로바쁘고 하지만 항상 일끝나면 가치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함께 하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어느날 친구를 만난다기에 알겠다고했고
아침까지 술을먹고도 집에도착해딴 문자도 하나도없어서
좀짜증을내고 화도내고 삐져있었는데
또일하는곳 앞까지찾아와 집앞에데려다주고.
미얀하다사과하고..
아무문제없이 지나갔습니다.
만난지 한달만에 벼락같은 임신이라는 상황이찾아왔고
남자친구는 정말 미얀하다며 수술후에도 정말 잘해주더라고요.
우리애기 우리애기하며
먹고싶다는거 하고싶다는거 정말 다잘해줬어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만나면 뚱해있고 하길래 무슨일이있는지
그냥 먼일이있구나하고 대수롭지않게여겼습니다
그리고 자꾸 안좋은일이 생각이나서 얼굴볼때마다
저도 화도나고 몸도안좋고..갑자기 저도 괴롭단생각에
헤어지자고햇고..그날밤 다시찾아와 잘못해따며 헤어지기싫다고
울며 저를잡길래 또 저는 흔들려서 다시만나게됐습니다..
하지만 그다음날 가치밥을먹고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면서 며칠만 기다려달라고하더라구요.
근데 전 웬지 불안한마음에 헤어지려고하는거냐고 물으니까
절대 헤어지고싶진않다고 믿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며칠만 기다려달라면서
전 불안한마음에 그다음날 바로헤어지자고 생각이필요없는
좋은여자만나라고 문자보내고 바로커플요금해제하고
번호도바꾸고 ..별생xx을다했습니다
하지만 많이 좋아한다고 느꼇고 그래서 바로 또다시 만나자고했습니다.
매달리고 울고 불고 찾아가고..
하지만 한번도 볼수없더라구요..
하지만 일주일뒤 다시 밤에 찾아와 너무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놓고
그럼 제가 다시만나자고 나도너좋다고..
서로사랑한다며 우린 행복해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다음날..일하는곳에 찾아왔길래
전 배고프다고 투정부리고 웃고 떠들고..하지만 이상한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니까 바로..너랑 나랑은 안되겠다고..
아무리생각해도 아닌거같다며..그만하자고 하는거에여..
정말 너무어이없었습니다..
어제그런건머냐고 거짓말이냐고하니까
거짓말은아니래요..
제대하고나면서 부터 만나면서 쭉 나랑 안맞는거같다고 생각이들었다고
그래도 맞춰나가면 대겟지라면서 마음먹고다시만나고 했는데
그마음먹은게 잘안된다고..
저때매 자기 하고싶은일을 못할거같아서..
그거때매 내가힘들까바 내가힘든모습보면 자기도 힘들다고..
여기서끝내는게좋을거같다고..
좋아하지않냐고 물으니까 그건아니라고
미얀하다고...하..
정말 그당시 너무 그놈이 쓰레기가치 느껴지더라구요..
어제도 잠자리가 그리워서왔구나..그래서 그런입에발린말을했었구나.
친구들은 그자식이언젠가는 분명히 연락이올거라고 하더라구요
다신안받을거라고 절대안볼거라고다짐하고 또다짐했는데..
연락이 정말올까하는 의심도들고..내생각은할까 라는 생각도들고
그놈이 자꾸생각나는데...
이게..사랑이었을까요 아니면 정말 저는..머였을까요..그리고
또 연락이오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