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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사랑했던그녀!!

몇달만에 판을 쓰네요!!!

이런일로 판을 쓸줄은 몰랐네요!!

2년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있었어요!

전 너무도 사랑했었는데 제가 경제적 여유도 없고

여자친구도 제 경제적인 면때문에 저를 멀리하는거같았어요

결국 서로연락을 안하게됐지요

그러다 2년동안 정말 열심히 돈도 벌고

그녀랑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홈피에도 글도 남겼지요

그러다 정말 꿈만 같이 1월달부터 연락이 됐어요

제가 남긴 홈피에 글을 보고 연락을 해왔더라고요!!

정말 꿈만 같았죠..!!!

제가 정말 많이 사랑했거든요!!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요!

하지만 그녀를 바로 만날수는 없었어요

전 다니던 직장그만두고 장사준비중이였거든요

그러다 2월에 친구와함께 조그마한 장사를시작했어요

곧바로 그녀에게 연락을했지요!

어찌된일인지 전화를 안받네요!!

하루~이틀~삼일~!!!!

그렇게 한달이 흘렀어요!!

가게알바일좀가르치면서 가게에있었어요

그런데 낯익은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네요!!!

전~정말 심장이 멎을듯이 기뻣어요..^^

역시나 그녀네요..!!

너무나 오랜만이라 기뻣고 아직도 내가 좋아했기에 더 기뻣지요..^^

그런데 술이 취한듯한 그녀에 목소리~!!!

나 6개월째놀아!!!신부수업하느라고!!!

설마하고 물어봤어요!!!

결혼할려고!!!??

응!!5월달에 결혼해~~~부주얼마할거야~???

아무렇지도 않게 예기하는 그녀!!

널위해서~배운것도없고~가진것도 없는 내가

이렇게 까지 힘들게 기반을 만들었는데...

같이 하고싶은것도 많고~해주고 싶은것도 많은데~!!

그동안 죽을듯이 보고파도 꾸~욱참고 기다렸는데!!!

이런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전못했어요!!

어찌보면 용기가 없었을지도 모르지만~나아닌 다름사람과도

충분히 행복해할거 같다는 불안감에 자신이 없어졌어요!

정말 사랑했던사람인데!!그렇기에 보고파도 꾸~욱참고겯뎟는데!!

이젠 다른사람에게 간데요!!

그결혼 축복해줘야하는걸까요~??아니면 지금이라도 제가 잡아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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