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인천에 사는 21살 인 먹고놀고싸는 아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목 그대로이구여 ~
그냥 ........... 이것저거 말길면
여러분도 짜증나고 ...................
빨라지는 스크롤 일테니 ㅋㅋㅋㅋㅋㅋ바로 본론들어가겟음![]()
난센스쟁이ㅈㅅ
어느날
아침 점심 저녁 야식 간식 다챙겨먹고 잠이든 저는
역시 혹시나 역시나 적시나 ..
배에서 모든게 섞여서 이리저리 .. 돌아댕기더라구여
그래서전 배출을 시키기위해 새벽에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저희집이.....
(이거..그림그리기어케하는거죠 후........하는법을모르겟네여 ......)
무튼 저희집이.. 작은방에서 나오면 안방이 보이거든여 ~
근대 티비불빛이 번쩍번쩍 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아무생각없이 .. 그냥 화장실에 들어가 ..
변기통에 앉아
<- 요걸 배출 시키고 잇엇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을 자러 갈랫는데 ............ 너무 배가 아픈거에여
그래서 안방으로 갓는데 .. 엄만지 알았는데 아빠가 티비보고잇더라구여 ~
그래서전
"아빠아빠 ㅠ.ㅠ 나배탈낫어 손좀따줘 "
이러는대 아빠가 티비를 이리저리 트시다가
알았다면서 , 가져오라고해서 티비앞으로 가서
전 엎드리고 , 아빠가 등을 두들기면서 손을 딸라는데 ...........
갑자기 티비에서
![]()
![]()
"하..아..하..악..하악..하악"
저런........큰 한숨소리가 나더라구여 .........
그래서 .....나도 모르게 살짝 고개를 들었는데 ..............
여자위에 남자가 올라가
레슬링 자세를 취하면 들썩들썩 춤을 추시더라구요
.......................................................................................
완전 깜짝 놀란 저는 .. 작은눈이 제가 동그라게 ㅇㅁㅇ.....<이렇게 벙쪄있는데
아빠님도 깜짝놀라셨는지 ............................
제엄지손가락을 푸욱..........................
그대로 다른데 황급히 틀었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ㅎㅎ
영화채널은 모두 하악 거리더라구요
한 2채널 옴기니..드디어 만화가 나오고 거기서 스톱..ㅋㅋ
손을따고 일어나는데 아빠가 열라 억울한목소리로
" OO아 절대 아니다 , 아빠는 절대 아니야 진짜 믿어다오 "
저러시는거예여...........
저렇게..........한 일주일간은 갠히 민망했음...........................
거뜩이나 아빠님이랑 말도 잘안하는데 더 안하게대구 하하..............
무튼 그랬다구요![]()
어찌댔던
다썻네여
모두 ㅂ2ㅂ2
급정리..................
모두 즐잠♥
* 절대 우리아빠 저런..사람 아니에여
우연치않게,,,
오해는 하지말아주세여![]()
여러분들은 모두 매너인이죠♥
하하하 악플은 시러요ㅠ.ㅠ*
무플도시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어..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왔던 거렸네여 !
아직도 접속자가 .. 조금이나마 있다니 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2천명넘어보네여
이것만으로 감사감사 감동임 ㅋ.ㅋ
대박!!
이게머임
나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이게머임
이게머임
나이제봤음
아감동임
ㅠ.ㅠ.ㅠ.ㅠ.ㅠ.
대박
이게머야 헐 대박 ㅠ.ㅠ.ㅠ.ㅠ.짱이야
여러분사랑해여 ㅠ,ㅠ♥
이제올리네
들려주실꺼져-3-♥
제일친한이쁘니친구임 들려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32970217
이건하나밖에없는울언니임
들려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