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제목 그대로 올해20살에 아빠된 학생입니다..
저도 제가 진짜쓰레기같은 존재인거 암니다 그래도 너무답답하고 힘들어서
글을올려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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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작년 여름이였습니다
그냥 소개로받은 한살어린 동생이있었는대요
문자나 전화로만 연락하다가
직접 만난지 3일만에 관계를했습니
그러고 전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되었죠
학교를졸업하고 바로취업을했습니다
그리고시간이흘러 2월달이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이된 그여동생한태 잘지내냐고 물어보니
어느순간부터 생리를 안한다고합니다..
충격이였습니다.
설마.
설마 아니겠지 하지만 임신증상이랑 너무나도 똑같아 아무말도할수가없었습니다..
혹시모르니 병원을 데리고가서 검사를해보니
9개월이랍니다..애기사진을 들고나오더군요..
이제곧 준비해야댄다고합니다..
전 이제20살 동생은 이제고3................
휴
부모님에게
먼저알려야대지안겟냐고하니
우리끼리
애낳자고하더군요
그래도 말씀드리자고해도 안된다고합니다..그래서 그래도 직장도있고 그나마 돈을벌수있는상황이니 키우자고했습니다 하지만 싫타더군요 입양보내야댄다고.
솔직히 저도 입양보내고싶습니다..
아직 군대도안가따오고 이제곧 청소년에서벗어난 제가 어떻게키울수잇겟습니까..
적어도 더좋은 환경에서사는게 더좋타고생각이나더군요
그러기엔 내자신이너무나도 싫고..그렇타고 키울수도없는노릇이고..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조언좀얻자고 이렇게글을씁니다.
맞아요 저쓰래기입니다 저도알고있습니다...애엄마한태도미안하고 애기한태도 미안합니다..
욕? 하셔도됩니다 단 동생욕은하지말아주세요...제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