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다이어트에 '초' 치는 것이 간식...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고, 먹다가 아차 하면 며칠 고생한 다이어트가 도로아미타불이다. 외출하기 전에 챙겨야 할 다이어트의 필수간식
1. 생수
두말하면 잔소리. 길거리에 널려있는 탄산음료의 홍수속에 내 다이어트를 지켜준다.
3. 초컬릿 한 쪽
배가 몹시 고플 때 한 쪽을 입에 놓자. 공복감 직후 밥을 먹으면 과식하기 십상이다. 초컬릿 한 쪽은 과식을 막아 주는 좋은 무기가 되므로 참을 수 없을 때 먹자. 단 한 쪽임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한 통을 사서 다니면 결국 다 먹게 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요즘 팬시점에서 파는 다이어트용 도시락 통을 사서 나갈 때 오로지 한 쪽만 넣어두면 도움이 될 듯
6. 간이 안 되어 있는 땅콩, 잣 등 견과류
슈퍼에 시판되는 통조림용 견과류가 아니다. 무지한 염분이 포함되어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기 십상. 조금이라도 간이 되어 있는 것은 안된다. 너무 많이도 말고, 각각 15~20알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7. 감식초 음료
작은 생수통(500 ml 짜리)을 하나 마련해서 약 1/5 정도의 감식초를 희석한다. 그냥 보리차 색이 나므로 티 안내고 다이어트하기 좋다. 심혜진처럼 예쁜 등선을 갖고 싶다면, 꼭 챙길만한 아이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