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웰니스라는 옷가게 매장을 갔는데 그곳에서 가요를 틀어주다보니 저의 엄마가 노래를 듣던중 이 노래는 누구 노래이니? 그래서 2pm 에 기다리다 지친다라는 곡인가
기다리다~ 아무튼 2pm노래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이 노래 좋타는거에요 정말 깜짝 놀랐죠 왜냐하면 이 노래 저는 노래같지도 않고 무슨 각설이 타령처럼 느껴졌고 멜로디도 표절한? 듯한 느낌도 들고
이상하게 들려서 그리고 평소 2pm을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관심이 없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2pm을 좋아한다구 하니까 저도 지금 들어보는데 들을만한 노래라고 생각은 듭니다
사실 2pm이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의 엄마도 이들의 노래를 이해하는거 보면 이들의 노래가 좋고 외적인 모습이 독특해서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의 엄마는 박진영씨를 제일 좋아하는 가수중에 한명으로 뽑아요 아무튼 2pm에 앨범을 구매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이런 느낌이 있어서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2pm노래를 오늘 처음으로 자세히 들어보는데 신나고 좋네요 그래서 기다리다 지친다라는 노래를 라이브벨로 해주었답니다 여러분들 부모님들도 신세대 가수들 좋아하는지 궁금하네요 저의 엄마는 이제 60에 가까운 나이인데 50대 후반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