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50일전에 바에 가서 알게된 바텐더 입니다
연락도 자주 오고 두세번의 만남도 있엇습니다
가치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조금 마시고..
매일 아침 제가 일갈때마다
전화해서 절 깨워주고 문자도 자주 하곤햇습니다
그러다가 한일주일전? 사소한 말다툼이 좀 잇엇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연락이 좀 뜸한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건 뭔가요??
그냥 가벼운 만남이엇나요? 아니면 아직도 그때 말다툼의 뒤끝이 있는건가요?
A형여자이긴한데..
요즘들어 자꾸만 저 혼자만 연락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저도 연락을 뜸하게 할까 생각중인데..
원래 아무 남자한테나 다 그렇게 해주는 그런여자로 받아 들여야 하나요 ?
아니면 그냥 심심해서 연락하는 그런여자로 생각해야하는건가요 ??
궁금합니다..
낼 모레 화요일날 만나기로 했는데..
그날 고백을 할까 생각중인데.. 혼란스럽네요
이건 무슨 경우인지.. 참ㅡㅡ
이 여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ㅠㅠ
이 여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