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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해준 이벤트 보고

 

저도 얼마전 여친이 생일이어뜸

직장을 다니는 23살 여친과

아직 대학생인 26저는 서로 좀 갈등도

많았고 제가 못되게 굴기도 했었지욤

생각 하다가 이번에 생일인데. 뭐해 준게

없더라구요 // 그러다가 이벤트를 생각해써요 ㅋ

여친은 혼자 살구 있어요  어느날 여친이 친구네

장례 뭐 도와 줄것 있다며 전주에서 ㅠ 안산까지

가버렷죠 기회는 이때다 해서 . 빨리 이벤트 회사를

찾았죠  ㅋ 풍선과 헬륨까스 해피벌스데이가 적힌

작은 현수막 (??) 집에와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거의 준비가 다 됫을 무렵 ㅡㅡ 여친 들이 닥친거예요

피곤하다며 빨리 문열으라고 소리를 질러 대는데;;

어찌나 무섭던지.. 알았어;; 잠깐만~ 이래도 아 뭐뎌!!!

뭐하는데~~~~~ 이러면서 ㅋㅋㅋㅋㅋ 성격이 ㅋㅋ

마지막 촛불까지 다 켜고  짜잔~~~~~

여친 말도 못함 꿀먹은 벙어리.. 하.. 여친에 눈에 눈물이 핑돌자

왠지 모를 벅찬.. 이가슴 ㅠ

 

 

 

 

 

어떻게 보면 사소한거 어떻게 보면 큰거라고도 하는데

여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면 이정도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되겟죠? 나중에 졸업해서

취직도 되고 어느정도 안정도 된다면

레스토랑 하나 빌려서 해주려구요 ㅋㅋㅋㅋㅋㅋ

 

참 여친이 마니 외로워 해요 ㅜ

너무 어릴때부터 사회에 뛰어들어서

친구가 별로 없어요  look-mi-mj@hanmail.net <<

네이트 주소임친추 같은거 마니 해주세요 ^^

싸이 도메인은  talcussl00 <<(미쳔니00) 성격이 무지 재밋는 여친이랍니다

좀 한국엔 몇명없는;; 성격이랄까?? 남자분들은 좀.. 자제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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