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은 1Q84 !
너무나도 유명한 무라카미하루키의 최신작인데요
이제서야 보게되었네요 ㅎ
두권짜리 책의 중반을 달리고 있는데 덴고와 아오마메의 단순하지않은 일상이 글의 흥미를 더합니다.
한참을 빠져서 읽다보니, 목이 컬컬했는데 왠지 오늘은 커피보단 탄산이 땡기더라구요
한참을 고르다가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으로 정했습니다.
거부감없이 톡쏘는 맛이 굉장히 매력적이더라구요 ㅎ
탄산과 책의 조화 !
항상 커피만 고집할게 아니란걸 꺠달았죠 ㅎ
오랜만에 여유있는 한때를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마음을 채워주는 책한권 어떠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