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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안했는데 억울하다는 태연이

소말 |2010.03.17 14:39
조회 885,529 |추천 323

'태연의 친한친구'에서

성형 안했는데

자꾸 성형했다는 얘기 나와서 억울하다고 말하는 태연~

 

 

 

 

 

 

자연미인이라는 태연이~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사진들 찾아봤음^^

 

 

 

 

 

 

 

 

 

 

 

 

윤아 너는 내운명 촬영하던 당시 태연이-

 

 

 

 

 

 

소원을 말해봐

 

 

현재 모습

 

 

 

 

 

 

 

 

태연의 친한친구 中

 

 

탱 - 근데 진짜 오해 많이받아요 성형했다고~

뭐 눈을했니 코를했니 제가..말씀드릴께요~여러분,안했습니다

이거 어떻해야돼

아이 정말 답답해죽겠네..

 

탱 - 뭐 어디 성형했네~ 에이..코는 했으면서~요런멘트 올려주지 마시고요

코안했습니다~눈, 앞트임? 안했습니다 여러분~

나 증말 답답해서..아이 뭐 답답하잖아..

우리 엄마가 가슴아파해요~ 내가 내 힘으로 낳은 딸인데

자꾸 그렇게 성형했다 그러면은

어느 부모님이 들어도 다 기분나쁜 이야기예요 그거는~

 

김주철 - 오해인데 그게~

 

탱 - 음~안했어요 이사람들아!! 아이 증말~짜증나서..승질이뻗쳐서

 

추천수323
반대수19
베플네귀두에캔디|2010.03.17 14:42
공개적으로 구라를 까다니
베플ㅋㅋ|2010.03.17 16:17
그냥 성형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차라리 솔직하시네요~ 할텐데 왜 성형안했다고 ㅋㅋㅋㅋㅋ 증거사진까지 떠도는데
베플..|2010.03.17 15:00
미친년 안햇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이없어
베플대박|2010.03.18 08:49
했던 안했던.. 공개적으로 시청자들이 듣는 라디오에서 승질이 뻗쳐서.. 짜증난다 이런말을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 ㅉㅉ 역시 소시들 다 지지네 완전;;
베플피-식|2010.03.17 17:26
칼만 안대면 성형한 거 아니라구 말하고 싶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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