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82년생, 심장병으로 과천시 정보과학 도서관 공익으로
있으면서 사이버에서 줌마들의 닉이나 블로그로 다른줌마를
사냥, 허락없이 집까지 미행하고 주위를 맴돌며 사생활 엿보고 강탈하는
저질 집착증 환자라 오랜 시간 지났는데도 다시 나타나 이사한 집까지
알아내고 이번에는 쓰레기 방송작가 빈대들까지 합세해서 집주위 뿐 아니라
교회까지 따라 미행해서 쓰레기 줌마나 아저씨들을 피해자 옆에 앉히면서
더러운 짓거리하는 정신병자 싸이코 줌마 집착증 환자
영원히 꺼지지 않고 계속 한다면 아이리쉬 닉네임을 가진
딸 둘 가진 대전 사는 줌마와 바이올렛이라는 닉으로 블로그를
하는 줌마 그리고 우연히 내가 본 부산사는 네 여자친구 줌마까지 다
네 뒤를 봐주는 줌마라는 것 다 아니 남의 여자들 기생충 노릇 그만하고
서울대학교 다닌 사람답게 범죄에서 벗어나서 인간답게 살아라
내 주위에 다시는 얼씬하지말고 영원히 꺼져!
인간말종 쓰레기 박*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