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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가질 수 없을 바에 같이 죽자...

매력종환 |2010.03.20 00:39
조회 2,782 |추천 3

 

 

 

사실 신세경은 2명이었음

89년생 신세경은 미국가서 잘 살고
90년생 신세경은 이지훈과 저승길

사고가 나는데도 앞만 보고 웃고있어..

가질수없을바에 같이 죽으려고...

신세경이 자동차 핸들을 잡고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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