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여자에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9개월째접어들어가고 있었어요
저와 제 남친은 서울에 살고 있었는데 이번 3월에 남자친구가 복학을 하러
부산에 내려갔어요........
차이기 전까지 사랑해 보고싶어 막 이말하다가
제가 친구들이랑 술을 먹으러 갔었거든요..
제가 술에 좀 취해서 혀꼬부라진 말투로 막 횡설수설 했더니
전화로 헤어지자는거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술 처음 먹은것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생활에 너무 심취해서 그런가봐여
아니면 새로운 여자들이 눈에 보이거나.........ㅋㅋㅋㅋ
아...정말 이렇게 차이는 경우도 있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동안 추억들이 많았는데 남은것 없군요....ㅋㅋㅋㅋㅋㅋㅋ하...